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9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9(보건복지부 5층 대회의실에서  임호근 사회서비스정책관 주재로 중앙·지방자치단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추진현황 및 하반기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장년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사업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청년마음건강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17개 시?도는 지역별 사업 추진현황 하반기 계획 공유하고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지난해 새로 시작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올해 새로 시작된 긴급돌봄 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였다.

 

   정부는 지난 12 ‘제1차 사회서비스 기본계획(2024-2028)*을 수립해 국민 누구나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누리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서비스의 양()과 질() 확충하기 위한 9대 과제와 향후 5년간 로드맵을 제시하였다신규 사업들은 기본계획의 주요 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 [12.12일 보도자료 참조]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

 

   우선,‘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서비스 복지 확대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질병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64) 가족돌봄청년(13~34)에게 돌봄·가사식사영양관리심리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작년 16개 시·의 51개 시··에서 시작했으나올해는 17 ·의 185개 시··구로 수행 지역이 크게 확대되었다이를 통해 그간 돌봄이 필요해도 연령기준소득기준 등이 제한되어 돌봄을 받지 못했던 ·중장년 혜택을 누리고 있다.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비정형적, 긴급 수요에 대응해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이며, 갑자기 발생한 질병, 부상, 주(主)돌봄자의 부재(입원, 사망 등)로 혼자 일상생활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 한시적(30일, 70시간 내외)으로 신속히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14개 시·도 122개 시?군?구에서 추진 중이다.

 

   위 서비스들의 이용방법  상세한 정보 보건복지부 누리집에서 확인 수 있으며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국민이라면 거주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특히긴급돌봄 서비스는 사회서비스원 대표번호(1522-0365)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를 통해서도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임호근 사회서비스정책관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분들갑자기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려면 지역 현장에서 사업을 총괄하는 시·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하며, “정부도 지자체가 사업 원활히 추진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2024.07.09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0209&pageIndex=2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19&endDate=2024-07-1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40 2023 인도?태평양 지역 보건협력 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4
2039 보건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 성과공유를 통한 발전방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1
2038 보건복지부,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8
2037 환경부 장관, 야생동물 복지 공감대를 시작으로 미래세대 소통 광폭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1
2036 국민비서 ‘구삐’에 14종 서비스가 추가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5
2035 2021년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23
2034 발달장애인 돌봄지원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1
2033 토사재해 원인분석 및 인명피해 방지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20
2032 2023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2
2031 보건복지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추진현황 점검 및 현장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9
2030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95
2029 보건복지부, 홀몸 어르신에 요구르트 전달하며 안부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0
2028 소상공인 민생부담 완화를 위한 「혁신금융서비스(‘셀러월렛 빠른정산’ 서비스) 업무 협약식」 참석·격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0
2027 연탄나눔으로 사랑의 온기를 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2
2026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3
2025 국내기업 오만 그린수소 사업 추가 진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6
2024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789개 기관, 기준배출량 대비 29.4%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14
2023 취약계층 보호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국가 미래상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2
2022 사회서비스제공기관 10곳 중 6곳(59.4%) 10인 미만 사업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3
2021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