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9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9(보건복지부 5층 대회의실에서  임호근 사회서비스정책관 주재로 중앙·지방자치단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추진현황 및 하반기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장년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사업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청년마음건강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17개 시?도는 지역별 사업 추진현황 하반기 계획 공유하고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지난해 새로 시작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올해 새로 시작된 긴급돌봄 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였다.

 

   정부는 지난 12 ‘제1차 사회서비스 기본계획(2024-2028)*을 수립해 국민 누구나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누리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서비스의 양()과 질() 확충하기 위한 9대 과제와 향후 5년간 로드맵을 제시하였다신규 사업들은 기본계획의 주요 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 [12.12일 보도자료 참조]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

 

   우선,‘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서비스 복지 확대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질병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64) 가족돌봄청년(13~34)에게 돌봄·가사식사영양관리심리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작년 16개 시·의 51개 시··에서 시작했으나올해는 17 ·의 185개 시··구로 수행 지역이 크게 확대되었다이를 통해 그간 돌봄이 필요해도 연령기준소득기준 등이 제한되어 돌봄을 받지 못했던 ·중장년 혜택을 누리고 있다.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비정형적, 긴급 수요에 대응해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이며, 갑자기 발생한 질병, 부상, 주(主)돌봄자의 부재(입원, 사망 등)로 혼자 일상생활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 한시적(30일, 70시간 내외)으로 신속히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14개 시·도 122개 시?군?구에서 추진 중이다.

 

   위 서비스들의 이용방법  상세한 정보 보건복지부 누리집에서 확인 수 있으며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국민이라면 거주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특히긴급돌봄 서비스는 사회서비스원 대표번호(1522-0365)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를 통해서도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임호근 사회서비스정책관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분들갑자기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려면 지역 현장에서 사업을 총괄하는 시·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하며, “정부도 지자체가 사업 원활히 추진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2024.07.09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0209&pageIndex=2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19&endDate=2024-07-1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59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 뉴 마이스터」 양성훈련 모범학생 포상 수여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4
1958 이정식 장관, 동절기 건설현장 위험요인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27
1957 장애인고용공단-소방청-장애인개발원 장애인 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3
1956 폴리텍대 신산업 직업훈련, 여성 참여 크게 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20
1955 국내 최대규모의 「여수 안전체험교육장」 개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68
1954 “현장으로 나가 안전을 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1
1953 ‘세계 식량 위기에 기여하는 케이(K)-농업’ 특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2
1952 보건복지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제주지역 의료현장 의견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64
1951 「제4차 한-캐나다 개발협력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31
1950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전국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 및 토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40
1949 기후위기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혁신방안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22
1948 ‘국민 안전’ 최우선으로 ‘치수 정책’ 전면 쇄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445
1947 의료취약지 주민의 건강을 지켜온 우수 보건진료소들의 운영 성과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29
1946 효과적인 개발협력을 위한 제7차 부산 글로벌 파트너십 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84
1945 사회서비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사항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10
1944 보건복지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종합병원협의회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16
1943 재난에 적극 대비하고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668
1942 저출산 대응을 위해 전문가?청년 부부와 릴레이 대화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05
1941 지하수, 숨은 가치를 찾다… 활용 방안 새롭게 조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98
1940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을 위한 비축기지 구축사업 예타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