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9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9(보건복지부 5층 대회의실에서  임호근 사회서비스정책관 주재로 중앙·지방자치단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추진현황 및 하반기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장년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사업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청년마음건강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17개 시?도는 지역별 사업 추진현황 하반기 계획 공유하고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지난해 새로 시작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올해 새로 시작된 긴급돌봄 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였다.

 

   정부는 지난 12 ‘제1차 사회서비스 기본계획(2024-2028)*을 수립해 국민 누구나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누리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서비스의 양()과 질() 확충하기 위한 9대 과제와 향후 5년간 로드맵을 제시하였다신규 사업들은 기본계획의 주요 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 [12.12일 보도자료 참조]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

 

   우선,‘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서비스 복지 확대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질병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64) 가족돌봄청년(13~34)에게 돌봄·가사식사영양관리심리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작년 16개 시·의 51개 시··에서 시작했으나올해는 17 ·의 185개 시··구로 수행 지역이 크게 확대되었다이를 통해 그간 돌봄이 필요해도 연령기준소득기준 등이 제한되어 돌봄을 받지 못했던 ·중장년 혜택을 누리고 있다.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비정형적, 긴급 수요에 대응해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이며, 갑자기 발생한 질병, 부상, 주(主)돌봄자의 부재(입원, 사망 등)로 혼자 일상생활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 한시적(30일, 70시간 내외)으로 신속히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14개 시·도 122개 시?군?구에서 추진 중이다.

 

   위 서비스들의 이용방법  상세한 정보 보건복지부 누리집에서 확인 수 있으며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국민이라면 거주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특히긴급돌봄 서비스는 사회서비스원 대표번호(1522-0365)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를 통해서도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임호근 사회서비스정책관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분들갑자기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려면 지역 현장에서 사업을 총괄하는 시·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하며, “정부도 지자체가 사업 원활히 추진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2024.07.09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0209&pageIndex=2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19&endDate=2024-07-1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79 “산업단지 용수공급 쉬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0
778 민관 협업으로 미세조류 활용한 탄소저감 신기술 실증화시설 결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91
777 제2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 유역 중심 통합물관리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9
776 집중호우 대비, 다목적댐 수위조절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2
775 전기차 충전산업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9
774 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 샛길 출입 등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95
773 환경부-철강업계,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0
772 "이권 카르텔 극도로 경계해야" 환경부 레드팀 1차회의 열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2
771 식물 탄저병 방제하는 담수 세균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8
770 27개국 공무원 대상,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5
769 어려운 화학안전관리,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도움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8
768 우리나라 최초로 눈 없는 신종 거미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0
767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여름 여행 '소담휴'로 떠나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
766 기업투자를 저해하는 환경규제 신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82
765 한국-인도네시아, 녹색 기반시설 개발 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7
764 낙동강 수계 공유지 보관 퇴비 강력 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7
763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500
762 집중호우 예보에 따른 인명피해 대비 긴급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509
761 거문도에 국립공원 해양 기후변화 연구시설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94
760 도시생태복원사업 내실화 및 효율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