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담당부서 : 교육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19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주한미국대사관(대사 Philip S. Goldberg) 함께 7월 11()부터 7월 13()까지 3일간 부산 누리마루 에이펙(APEC) 하우스에서 ‘2024년 한·미·일 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Summit)’을 개최한다.

  ‘2024년 한··일 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은 한··일 정상회의(2023.8.18.) 후속 조치로서 3개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들의 국제적 리더십 함양과 교류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되는 행사이다본 행사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 50명의 청년(··일 청년 각 15태평양 2남아시아 3) 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서류심사인터뷰 등을 거쳐 국제적 리더십 역량이 뛰어난 18~30세 청년 선발(2024.3.)

  청년 참가자들은 4차례 사전 화상 연수를 통해 3국 안보 협력경제·기술 협력인도-태평양 전략민간 교류 확대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를 청취하고 주제별 모둠 활동과 토론을 진행해 왔다.

  행사 기간 동안 청년 참가자들은 사전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국제적 쟁점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한다이 과정에서 전문가들과의 대화 훈련모의 정상회담, 발표 대회 등을 통해 실제 외교 무대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쌓고 국제 대표로서 역량을 함양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 마지막 날에는 ··일 협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정책을 제안한 3개 그룹을 선정해 시상한다.

 

< 2024 한·미·일 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 개요 >

?목적 : 한·미·일 청년들의 교류 기회 제고를 통한 글로벌 리더 양성

?일정/장소 : 2024년 7월 11일(목)~7월 13일(토) / 누리마루 에이펙 하우스(부산) 등

   ※ ‘24년 최초로 개최되는 행사

?주제 : 3국 안보 협력경제·기술 협력인도-태평양 전략민간 교류 확대

?대상 : 한국, 미국, 일본 및 태평양 도서국, 남아시아 출신 청년 50명

?내용 : 대화 훈련 세션, 모의 정상회담, 발표대회, 우수 그룹 선정·시상 등으로 구성

  한국 참가자 손승범씨는 “이번 서밋은 한·미·일의 미래 협력을 위해 다른 나라의 참가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행사 기간 동안 다른 청년들과 소통하며 3국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고국제적 번영과 평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7월 11(개회식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박형준 부산시장미즈시마 코이치 주한 일본대사조이 사쿠라이 주한 미국 차석대사 등이 참석하여 서밋의 시작을 함께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24 ··일 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을 준비하면서 보여준 3국 청년들에게서 우정과 연대의 에너지를 느꼈다.라고 말하며이번 행사가 미래 세대인 우리 청년들의 교류 확대와 연대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4.07.10 교육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0376&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19&endDate=2024-07-1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48 동아시아 지역 다이옥신 저감을 위해 국가 간 협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84
2947 민관원팀 녹색산업 수주지원단, 중동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323
2946 농촌 빈집 재생과 체류형 복합단지로 농촌 생활인구 시대 본격화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460
2945 농식품부, 아일랜드와 지속가능한 농업 전환을 위한 협력 추진 비회원 2024-09-10 291
2944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화재 대응력 대폭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50
2943 석탄시대를 지나 미래를 준비하는 장성광업소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95
2942 국표원, 장애인기업 지원에 힘 보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9
2941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9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8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58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79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1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1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36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791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7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1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