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재생에너지(RE100) 정책 설명회 열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7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9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이하 산업부)는 7.11.(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국내외 RE100 참여 기업한전·에공단관련 비정부기구(NGO)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RE100 지원제도 개선사항과 추진 계획을 소개하는 “자발적 재생에너지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설명회는 최근 국내외 기업들의 RE100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직접전력구매(PPA)?자가설치 등 주요 국내 재생에너지 구매제도에 대한 정책방향을 설명하고,24년도 제2차 녹색프리미엄 입찰 시행 사전 안내를 통해 기업 거래편의를 위해 개최되었다.

 

  먼저 산업부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전략」 발표(5.16)에 따른 실행계획으로 추진되는 자발적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였고뒤이어 참여 기업들과 함께 글로벌 RE100 기술기준 동향(한국 CDP)녹색프리미엄 제도(에공단)?입찰 시행(한전) 등에 대해 상세히 논의하였다.

 

  산업부는“국내 녹색프리미엄 제도는 글로벌 RE100 운영기구(CDP)에서 공식 인정한 재생에너지 조달수단”으로서“올해부터는 RE100 수요기업의 요청을 반영하여 재생에너지 원별(태양광풍력 등)로 선택 구매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고나아가 제3차 녹색프리미엄 입찰(11월 잠정)시에는 다년도 물량도 구매할 수 있도록 기업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언급하였다.

 

  또한“산업단지?주택에 설치된 재생에너지 자가설비는 현재 RE100 미활용 자원으로서 효과적인 추가 이행수단이 될 수 있어정부는 조만간 CDP와 공식 협의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RE100 이행수단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PPA 거래 활성화를 위해 이르면 올해 하반기 PPA 중개시장 개설을 위한 시범도입을 추진하고, PPA 망사용료 지원 범위와 기간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국내외 RE100 참여기업 등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와 구매제도 개선을 위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4.07.11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0556&pageIndex=3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29&endDate=2024-07-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85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67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65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83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92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96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05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58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58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60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81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94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27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94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93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04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03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77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61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