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장관, “폐배터리, 해체부터 운반·보관까지 전과정 안전관리에 철저”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9

 

  환경부(장관 한화진) 7월 11일 오후 가전제품 재활용시설인 수도권자원순환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를 한화진 장관이 방문해 배터리가 포함된 폐가전제품의 해체?분리?운반?보관 등의 재활용 전과정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자원순환센터는 2003년 설립되어 수도권 지역에서 수거된 폐전기?전자제품을 해체?분해하여 유용자원(구리플라스틱 등)을 회수하는 재활용시설이며지난해 기준으로 연간 2만 9천톤의 폐가전을 처리하고 있다.

 

  환경부와 가전제품 재활용공제조합인 이순환거버넌스는 폐배터리를 안전하게 분리해 보관하지 않으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최근 폐배터리를 안전하게 해체하여 전용 재활용시설로 운반할 수 있도록 화재감지기기(키트)를 개발하고 있다. 이 기기는 올해 10월까지 기술 개발을 끝내고 내년부터 전국의 집하장 및 재활용시설에 보급될 예정이다.

     

  또한 환경부는 배터리 해체?보관?운반 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재의 안전기준*을 해외사례 등을 참고하여 보다 상세하게 보완할 계획이다.

 * 화재예방조치, 사고 시 가동중지 및 누출 폐기물 회수 등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최근 휴대용선풍기 등 배터리가 포함된 가전제품의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라며“폐배터리 해체, 운송, 보관 등 재활용 전과정의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11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0640&pageIndex=3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29&endDate=2024-07-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40 2023 인도?태평양 지역 보건협력 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4
2039 보건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 성과공유를 통한 발전방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1
2038 보건복지부,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8
2037 환경부 장관, 야생동물 복지 공감대를 시작으로 미래세대 소통 광폭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1
2036 국민비서 ‘구삐’에 14종 서비스가 추가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5
2035 2021년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23
2034 발달장애인 돌봄지원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1
2033 토사재해 원인분석 및 인명피해 방지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20
2032 2023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2
2031 보건복지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추진현황 점검 및 현장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9
2030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95
2029 보건복지부, 홀몸 어르신에 요구르트 전달하며 안부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0
2028 소상공인 민생부담 완화를 위한 「혁신금융서비스(‘셀러월렛 빠른정산’ 서비스) 업무 협약식」 참석·격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0
2027 연탄나눔으로 사랑의 온기를 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2
2026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3
2025 국내기업 오만 그린수소 사업 추가 진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6
2024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789개 기관, 기준배출량 대비 29.4%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14
2023 취약계층 보호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국가 미래상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2
2022 사회서비스제공기관 10곳 중 6곳(59.4%) 10인 미만 사업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3
2021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