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장관, “폐배터리, 해체부터 운반·보관까지 전과정 안전관리에 철저”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9

 

  환경부(장관 한화진) 7월 11일 오후 가전제품 재활용시설인 수도권자원순환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를 한화진 장관이 방문해 배터리가 포함된 폐가전제품의 해체?분리?운반?보관 등의 재활용 전과정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자원순환센터는 2003년 설립되어 수도권 지역에서 수거된 폐전기?전자제품을 해체?분해하여 유용자원(구리플라스틱 등)을 회수하는 재활용시설이며지난해 기준으로 연간 2만 9천톤의 폐가전을 처리하고 있다.

 

  환경부와 가전제품 재활용공제조합인 이순환거버넌스는 폐배터리를 안전하게 분리해 보관하지 않으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최근 폐배터리를 안전하게 해체하여 전용 재활용시설로 운반할 수 있도록 화재감지기기(키트)를 개발하고 있다. 이 기기는 올해 10월까지 기술 개발을 끝내고 내년부터 전국의 집하장 및 재활용시설에 보급될 예정이다.

     

  또한 환경부는 배터리 해체?보관?운반 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재의 안전기준*을 해외사례 등을 참고하여 보다 상세하게 보완할 계획이다.

 * 화재예방조치, 사고 시 가동중지 및 누출 폐기물 회수 등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최근 휴대용선풍기 등 배터리가 포함된 가전제품의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라며“폐배터리 해체, 운송, 보관 등 재활용 전과정의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11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0640&pageIndex=3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29&endDate=2024-07-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24 벼 재배 농업인 대상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실시 총괄관리자 2025-01-22 258
3123 해양폐기물·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 해양수산부·환경부 힘 모은다 총괄관리자 2025-01-22 289
3122 전기·전자제품 순환이용 활성화… 민간기업·공공기관 힘 모은다 총괄관리자 2025-01-22 204
3121 한-일 양국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협력 강화키로 총괄관리자 2025-01-22 186
3120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 사업 출범 총괄관리자 2025-01-22 163
3119 『2024년 여성경제활동백서』 발간 총괄관리자 2025-01-22 199
3118 이상기후로 인한 폭설과 강풍 대비 개선대책 마련 총괄관리자 2025-01-22 251
3117 에너지시설 안전관리로 민생안정에 만전 총괄관리자 2025-01-22 145
3116 농식품부, 기후변화 대응 위해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4개소 선정 총괄관리자 2025-01-22 168
3115 농어촌 이에스지(ESG)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기관 52개사 선정 총괄관리자 2025-01-16 288
3114 무탄소에너지의 큰 축, 재생에너지 확산 위한 산·관·학·연 협력 강화 총괄관리자 2025-01-16 165
3113 중소선사의 자율적인 ESG경영을 지원한다 총괄관리자 2025-01-16 183
3112 농식품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농산물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 중 총괄관리자 2025-01-16 308
3111 한국고용정보원, ESG 경영 관련 GRI Standards 국제적 검증 완료 총괄관리자 2025-01-16 369
3110 환경인재개발원·인천교육청, 교원 환경교육역량 강화 위한 협약 체결 총괄관리자 2025-01-16 233
3109 미래 선박연료 수요의 든든한 뒷받침 「친환경 선박연료 인프라 펀드」 출범 총괄관리자 2025-01-16 189
3108 중소·중견기업, 이자부담은 줄이고 녹색투자는 늘린다 총괄관리자 2025-01-16 187
3107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 선보인다 총괄관리자 2025-01-16 167
3106 “업종특성을 반영하여 사업장의 안전을 확보한다!” 「업종별 협·단체 네트워크 지원사업」 접수 개시 총괄관리자 2025-01-09 221
3105 2022년도 온실가스 배출량 7억 2,429만톤, 전년 대비 2.3% 감소 총괄관리자 2025-01-09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