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이 방문하여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을 직접 찾아드립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9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김상인, 이하 ‘공제회’)는 이달부터 집배원이 주소지로 방문하여 퇴직공제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집배원 직접 방문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퇴직공제금 수급요건을 충족했음에도 적립된 사실 또는 청구 방법을 몰라 청구하지 못한 고령자와 사망한 근로자의 유족(배우자) 대상으로 집배원이 직접 찾아가 지급청구서 작성을 도와드리는 서비스다.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은 건설업에서 퇴직할 때, 그동안 퇴직공제 가입사업장에서 근무한 근로내역을 합산하여적립된 공제부금에 소정의 이자를 더하여 지급받는 금액이다.

 

  공제회는 근로자와 유족에게 퇴직공제금 청구가능 사실을 모바일우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 차례 안내해왔으나, 그럼에도 청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직접 찾아가서 안내하는 방법을 강구했다.

 

  이에우정사업본부와 협업하여 퇴직공제금을 청구하지 않은 고령의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23년 집배원 직접 방문 서비스를 운영하였으며, 올해 7월부터는 사망한 건설근로자의 배우자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집배원 방문 전에 안내 영상이 포함된 모바일 전자고지문을 사전에 발송하여 서비스의 효과를 더욱 높이고자 한다.

 

  이재금 고객사업본부장은 “올해는 사망 근로자의 유족까지 범위를 확대해 집배원 서비스를 운영하는 첫 해”라고 밝히며“퇴직공제금 수급권자가 쉽고 간편하게 퇴직공제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4.07.15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1005&pageIndex=2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29&endDate=2024-07-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64 환경기술로 기후위기 대응… 우수성과 20선 선정 관리자 2025-09-01 123
3363 환경부 장관, “김포 거물대리, 친환경 도시재생의 본보기로 만들겠다” 관리자 2025-09-01 106
3362 RE100 캠페인 당국, 새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대전환 적극 환영 관리자 2025-09-01 142
3361 ‘일터의 근로자가 집으로 안전하게’, 중앙-지방이 협력하여 지역 산업안전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 관리자 2025-09-01 129
3360 기후변화대사, 유엔 사무총장 기후행동특보 면담(8.27.) 관리자 2025-09-01 84
3359 IEA 사무총장, “한국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노력 긍정 평가” 관리자 2025-09-01 91
3358 청정수소의 확산을 위한 글로벌 협력 모색 관리자 2025-09-01 104
3357 김민석 국무총리,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막식 참석 관리자 2025-09-01 96
3356 편의점‧휴게소, 상표띠 없는(무라벨) 먹는샘물병 더욱 늘어난다 관리자 2025-09-01 98
3355 사회적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함께 그리다 관리자 2025-09-01 111
3354 한국-아랍에미리트 제8차 수자원 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관리자 2025-09-01 91
3353 남녀 모두가 성평등을 체감하는 정책 개선 관리자 2025-09-01 101
3352 「제3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대화」 개최 관리자 2025-09-01 84
3351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사회적가치, 2025 컬렉티브 임팩트 창출 포럼 개최 관리자 2025-09-01 111
3350 영양군이 키운 화끈한 맛으로, 지역을 키워갈 맛있는 동행 관리자 2025-09-01 100
3349 체육계 중대한 인권침해 무관용·일벌백계 원칙 대응 강조 관리자 2025-09-01 105
3348 한중일 정책 담당자,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제주에 모인다 관리자 2025-09-01 96
3347 항만에 국산 무탄소 하역장비 보급한다 관리자 2025-09-01 96
3346 농업농촌, 기후대응 - 탄소중립 어떻게 하나요? 관리자 2025-09-01 140
3345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 대상으로 기후적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관리자 2025-08-25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