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독일 에너지신산업·기후기술(테크) 기술교류협력 확대

담당부서 :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9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이하 중기부)는 16() 독일 홀슈타인 킬 대학 에서 한?독 양국의 전문가와 기업들이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한독 에너지 신산업 국제공동 연구개발(R&D)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국제적(글로벌) 혁신특구 기업들의 해외실증연구를 통한 국제적(글로벌역량 확보를 위해 64억원 규모의 국제공동 연구개발(R&D)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이번 사는 전남 직류산업 국제적(글로벌혁신특구 기업들과 독일 측 연구자들 간 신뢰를 바탕으로 연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연구 방법역할과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독 에너지 신산업 국제공동R&D 라운드테이블 >

 

 

                                                                               

 

 

 

 ? (일시·장소) 7.16(화) 09:00 (현지 시각), 홀슈타인 킬 대학 강당

 

 ? (참석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전라남도 에너지산업국장녹색에너지연구원장전남 특구 기업 및 프라운호퍼 ISIT 연구진 등 30

 

 (내용) 4개 R&D 후보 과제 논의, 양국 기업 간 1:1 기술상담 매칭, 해외 공동 연구개발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

 

  * ? 능동 열제어(ATC, Active Thermal cotrol)를 통한 전류제어기능 강화,
직렬 입력 병렬 출력(IOSP, Input-Series Output-Parallel, 직렬컨버터의 결함 관리
Meshed dc 그리드 분석 및 제어

     * Meshed grid : 에너지 수용가를 촘촘하게 연결하여 각 가정에서 생산되는  잉여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전력망 

    ? 직류 그리드에 대한 풍력 및 태양광 통합 분석

 

 

 

 전남 직류산업 국제적(글로벌혁신특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직류산업 시장을 선점하는 동시에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관련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직류로 발전되는 태양광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는 교류로 변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류 형태로 수용가에 전송되는 것이 효율적이며이는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기술(테크)의 핵심적인 기술이다.

 

 중기부와 전라남도는 전력 반도체와 직류전환 기술을 선도하는 독일의 프라운호퍼 ISIT*를 최적의 협력 파트너로 판단하여 그간 실무협의를 지속해왔다.

 

  * 독일 정부출연연구기관이자 유럽 최대의 응용 연구개발 조직인 프라운호퍼의 실리콘기술연구소

 

 같은 날 오후 전라남도녹색에너지연구원프라운호퍼 ISIT는 직류산업 분야의 연구개발기술이전지식공유를 활성화하고 직류 전력기자재 실증과 데이터 수집에 관해 원활한 협력을 해나가기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하였다.

 

 중기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은 ‘한독 에너지 신산업 국제공동 연구개발(R&D)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 개회사를 통해 “국제사회의 최우선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에 직류 전환을 위한 한국과 독일의 기술협력은 큰 미가 있다.”라고 하면서“더욱 빠르고 과감한 기후기술(테크) 혁신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후기술(테크분야의 한국과 독일 양국 창업기업(타트업)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한편중기부는 다음날인 17(),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Land Schleswig-Holstein) 에너지와 기후대응을 연구하는 전문기관들과 전기?전자분야 국제적(글로벌기술 리더 기업인 세미크론 댄포스와도 기후기술(테크분야 관련 우리 기업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4.07.16 중소벤처기업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1276&pageIndex=2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29&endDate=2024-07-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04 2023년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평가 연차보고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495
3003 국가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7년만에 갱신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84
3002 탄소중립포인트, 모바일 앱 '카본페이'로 편리하게 모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15
3001 환경부-포장·배달 업계, 일회용 플라스틱 배달용기 10% 감축 노력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507
3000 민·당·정, 한국형 농업인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260
2999 환경영향평가법 등 5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6
2998 전년 대비 공시기업(+170개), 공시근로자(+174천명) 공시근로자 중 소속 근로자(+177천명)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51
2997 버려지는 어구 줄이고, 회수는 최대로 ‘27년부터 ’바닷속 폐어구 발생≤수거‘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99
2996 변화하는 재난안전 환경에 맞춰 안전시스템 지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47
2995 대규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개발 위해 정부-산업계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34
2994 3국 환경장관, 기후 · 플라스틱 등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12
2993 폐기물의 자원이용 활성화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행정처분 합리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50
2992 수열에너지 활성화 위해 산업계와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51
2991 납화합물·염화메틸렌 제한물질 지정, 백석면은 전면 사용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47
2990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50
2989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4
2988 디지털플랫폼정부 국제협력 전문가 양성으로 우리기업 해외진출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62
2987 일·가정 양립, 기업이 앞장서고 정부가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13
2986 농촌체류형 쉼터·복합단지 도입으로 4도3촌 시대 실현 ‘눈앞’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93
2985 기술X금융, 민·관 한팀의 범국가 탄소중립 사업 「넷제로 챌린지X」 출범 - “기술과 혁신을 통한 위기극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