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탄소 시대, 에너지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핵융합에너지 실현 가속화 전략”수립

담당부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9

업화 기반을 구축한다우선, 핵융합 기술에 대한 민간의 관심을 제고하고 기술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민간기업, 대학, 출연(연) 등으로 구성된 ‘핵융합 혁신 토론회’를 출범(24.)한다또한대형 연구 기반시설 구축 등을 계기로 민간 기업에 대한 내수시장 활성화와 핵융합 관련 민간의 신생기업 창업과 시장의 조기 안착 지원하기 위한 ‘K-Fusion Startup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공공기술의 민간 확산과 상용화 등을 지원하는 전담기관 지정·운영을 통해 기술 산업화 촉진한다.

 

  둘째?국내 핵융합 기업에 대한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단기적으로는 한국형핵융합연구로(KSTAR) 설계·건설 경험으로 확보한 기술력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등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쌓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 연구장치 건설 사업 수주 지원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잠재 수출국 규제 수요를 분석해 국가별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핵융합 종합 수출정보 플랫폼’을 구축하여 해외 기술·규제 동향 및 발주·입찰 정보 제공을 통해 실증로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셋째, ?핵융합 연구개발 성과의 활용 및 확산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산업 수요에 맞춰 중성자 및 저온 플라즈마 기술 분야 등 핵융합 관련 기술의 산업적 활용을 다양화하고 관련 신산업을 창출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 -관 협력 기반 대형 연구개발 과제를 기획·추진하여 핵융합 연구개발 성과의 활용 및 확산 뒷받침할 예정이다.

 

< 중성자 활용 분야 예시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중성자-활용-분야-예시.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27pixel, 세로 165pixel

 

< 저온 플라즈마 활용 분야 예시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저온-플라즈마-활용-분야-예시.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26pixel, 세로 165pixel

 

[전략3] 핵융합에너지 혁신 생태계 조성

 

  , ?-관 협력 기반의 핵융합 개방형 연구생태계를 강화한다공공의 연구성과와 설계역량을 대학·기업에 확산할 수 있도록 개방형 연구협력 체계 구축한다전문 연구기관(핵융합())이 국내 핵융합 연구의 거점역할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기능을 강화하고, 민간 중심의 연구개발 지원체계로 전환한다이와 더불어 민간이 한국형핵융합연구로(KSTAR)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민간기업의 실험 참여 확대하는 등 공공의 인프라를 민간에 적극적으로 개방한다또한대학과 기업이 한국형핵융합연구로(KSTAR),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등을 통해 축적된 핵융합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핵융합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하핵융합 분야 혁신기술 개발  난제 해결을 위한 첨단 연구 기반시설 수요도 발굴해 구축할 예정이다.

 

  둘째?핵융합 인력수요 확대 대응을 위한 전문인력 확보·양성을 추진한다. 핵융합 분야 연구·산업 확대에 따른 인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학의 핵융합 전공 및 과목을 신설·확대하고국제핵융합실험로(ITER)와 연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확충한다또한해외 우수연구자 유치와 정착을 위해 인건비 제도개선유치기관에 대한 유인책 제공 등도 적극 검토한다중장기적으로는 미래 핵융합 인력 수요와 공급 분석을 바탕으로 안정적 인력 수급을 위한 양성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셋째, 혁신생태계 조성의 일환으로 ?국제적 지도력을 강화하고 협치 체계를 주도하기 위한 기반도 마련한다국제 기준에 맞춰 원자력과 구별되는 별도의 핵융합 규제체계 개발을 위한 전담 조직을 설치하는 한편, 국제기구 핵융합로 개발 국가와의 규제 협력도 강화한다또한선행시험 장치로써 한국형핵융합연구로(KSTAR)를 활용하여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핵심 난제 해결에 기여함으로써 국제적 지도력을 강화하는 한편미국유럽일본 등 국가 간 연구시설의 전략적 공유 및 공동 연구 등을 통해 핵융합에너지 산업화 기반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과기정통부는 -관 합동으로 핵융합 혁신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기반 구축을 위한 1.2조원 규모의 ‘핵융합 혁신형 기술개발 및 기반 구축사업’ 예비타당성조사도 기획 추진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핵융합에너지는 에너지 문제 및 전력수요 증가 문제의 해결책으로, 미래에는 핵융합에너지 기술을 확보한 나라만이 세계 에너지 시장을 주도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민-관 협력 중심의 연구개발 전환과 핵융합 생태계 강화를 통해 핵융합에너지를 조기에 확보하여 에너지 패권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7.2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2192&pageIndex=1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29&endDate=2024-07-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28 한파·폭설 대비 취약계층 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4
2227 강추위, 산업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4
2226 투명페트병, 식품용기용 재생원료로 공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299
2225 민간이 참여하는 2024년 재난관리평가로 재난현장 대응 역량을 높인다 비회원 2024-01-29 393
2224 어린이용품 제조·수입 기업에 환경유해인자 저감 관리 무료로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2
2223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위한 장애인일자리 신규직무 개발 수행기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4
2222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정책 추진, ‘여성친화도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2
2221 탄소중립을 선도할 대표사업장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1
2220 우수재활용제품 인증기업의 인증관리 부담 확 줄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73
2219 보건의료데이터 가명처리 방법 개선, 개인정보 보호하고 데이터 활용 활성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0
2218 산업현장 안전모, 어린이 지키는 “안전우산”으로 재탄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5
2217 다음 주로 다가온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적용,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2
2216 겨울철 건설현장, 추락 및 동절기 위험요인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9
2215 재활용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되 장기 재활용목표율 달성은 차질없이 추진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1
2214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1
2213 고용노동부, 1.29.~ 2.8.까지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접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53
221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202개 사업장 중 109개소에서 위법 적발, 94개소(86.2%) 시정 …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501
2211 석면조사·관리 내실화로 취약계층 건강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40
2210 발달재활 및 언어발달지원서비스 첫 평가, 서비스 이용자 보호 및 서비스 향상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15
2209 유럽연합(EU) 에코디자인·디지털 제품여권(DPP) 대응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