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탄소 시대, 에너지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핵융합에너지 실현 가속화 전략”수립

담당부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7-29

업화 기반을 구축한다우선, 핵융합 기술에 대한 민간의 관심을 제고하고 기술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민간기업, 대학, 출연(연) 등으로 구성된 ‘핵융합 혁신 토론회’를 출범(24.)한다또한대형 연구 기반시설 구축 등을 계기로 민간 기업에 대한 내수시장 활성화와 핵융합 관련 민간의 신생기업 창업과 시장의 조기 안착 지원하기 위한 ‘K-Fusion Startup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공공기술의 민간 확산과 상용화 등을 지원하는 전담기관 지정·운영을 통해 기술 산업화 촉진한다.

 

  둘째?국내 핵융합 기업에 대한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단기적으로는 한국형핵융합연구로(KSTAR) 설계·건설 경험으로 확보한 기술력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등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쌓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 연구장치 건설 사업 수주 지원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잠재 수출국 규제 수요를 분석해 국가별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핵융합 종합 수출정보 플랫폼’을 구축하여 해외 기술·규제 동향 및 발주·입찰 정보 제공을 통해 실증로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셋째, ?핵융합 연구개발 성과의 활용 및 확산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산업 수요에 맞춰 중성자 및 저온 플라즈마 기술 분야 등 핵융합 관련 기술의 산업적 활용을 다양화하고 관련 신산업을 창출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 -관 협력 기반 대형 연구개발 과제를 기획·추진하여 핵융합 연구개발 성과의 활용 및 확산 뒷받침할 예정이다.

 

< 중성자 활용 분야 예시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중성자-활용-분야-예시.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27pixel, 세로 165pixel

 

< 저온 플라즈마 활용 분야 예시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저온-플라즈마-활용-분야-예시.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26pixel, 세로 165pixel

 

[전략3] 핵융합에너지 혁신 생태계 조성

 

  , ?-관 협력 기반의 핵융합 개방형 연구생태계를 강화한다공공의 연구성과와 설계역량을 대학·기업에 확산할 수 있도록 개방형 연구협력 체계 구축한다전문 연구기관(핵융합())이 국내 핵융합 연구의 거점역할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기능을 강화하고, 민간 중심의 연구개발 지원체계로 전환한다이와 더불어 민간이 한국형핵융합연구로(KSTAR)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민간기업의 실험 참여 확대하는 등 공공의 인프라를 민간에 적극적으로 개방한다또한대학과 기업이 한국형핵융합연구로(KSTAR),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등을 통해 축적된 핵융합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핵융합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하핵융합 분야 혁신기술 개발  난제 해결을 위한 첨단 연구 기반시설 수요도 발굴해 구축할 예정이다.

 

  둘째?핵융합 인력수요 확대 대응을 위한 전문인력 확보·양성을 추진한다. 핵융합 분야 연구·산업 확대에 따른 인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학의 핵융합 전공 및 과목을 신설·확대하고국제핵융합실험로(ITER)와 연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확충한다또한해외 우수연구자 유치와 정착을 위해 인건비 제도개선유치기관에 대한 유인책 제공 등도 적극 검토한다중장기적으로는 미래 핵융합 인력 수요와 공급 분석을 바탕으로 안정적 인력 수급을 위한 양성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셋째, 혁신생태계 조성의 일환으로 ?국제적 지도력을 강화하고 협치 체계를 주도하기 위한 기반도 마련한다국제 기준에 맞춰 원자력과 구별되는 별도의 핵융합 규제체계 개발을 위한 전담 조직을 설치하는 한편, 국제기구 핵융합로 개발 국가와의 규제 협력도 강화한다또한선행시험 장치로써 한국형핵융합연구로(KSTAR)를 활용하여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핵심 난제 해결에 기여함으로써 국제적 지도력을 강화하는 한편미국유럽일본 등 국가 간 연구시설의 전략적 공유 및 공동 연구 등을 통해 핵융합에너지 산업화 기반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과기정통부는 -관 합동으로 핵융합 혁신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기반 구축을 위한 1.2조원 규모의 ‘핵융합 혁신형 기술개발 및 기반 구축사업’ 예비타당성조사도 기획 추진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핵융합에너지는 에너지 문제 및 전력수요 증가 문제의 해결책으로, 미래에는 핵융합에너지 기술을 확보한 나라만이 세계 에너지 시장을 주도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민-관 협력 중심의 연구개발 전환과 핵융합 생태계 강화를 통해 핵융합에너지를 조기에 확보하여 에너지 패권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7.2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2192&pageIndex=1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7-29&endDate=2024-07-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10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53
1909 ‘반짝 매장’에서 환경표지 제도·제품 알아보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05
1908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위해 정부·학계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4
1907 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0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6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5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3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9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5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83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8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5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1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4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1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9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8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6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7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