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16

오늘 회의에서는 향후 본격적으로 논의할 주제를 구체화하고 상생협의체 운영규칙마련하였다. 한편, 땡겨요(신한은행)는 공공배달앱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여 이에 대한 논의도 진행하였다.

 

<향후 논의 주제 구체화>

 

지난 출범식 회의에서 배달플랫폼 입점업체(이하 ‘입점업체’)들이 제시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이번 2차 회의에서는 향후 논의할 주제를 구체화하고자 했다. 이정희 위원장 공익위원들수수료 등 부담 완화, 투명성 제고, 불공정관행 개선, 지속가능한 소통체계 마련 등을 논의주제로 제안했고,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측은 이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제시·청취하였다.

<상생협의체 운영규칙 제정>

 

이번 회의에서 상생협의체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운영규칙도 마련하였다. 운영규칙에는 상생협의체 구성·진행절차·의사결정방식 회의 진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였다. 최종 상생방안 도출 관련해서는 이해관계자(배달플랫폼·입점업체)를 포함한 상생협의체 구성원 전원이 합의하는 방안 마련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기로 뜻을 모았다.

 

<공공배달앱 활성화 방안 논의>

 

한편, 지난 출범식에서 입점업체 측은 낮은 수수료율을 적용하고 있는 공공배달앱을 활성화하여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낮출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었다. 실제로 공공배달앱주문중개수수료율 0~2% 수준으로, 민간 배달플랫폼사의 수수료율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으로 책정되어 있다. 이에, 공공배달앱을 대표하여 참석한 땡겨요(신한은행)는 이번 회의에서 공공배달앱 활성화 등 상생지원 방안을 발표하였다.

 

땡겨요는 공공배달앱의 수수료율이 매우 낮은 만큼, 공공배달앱 활성화통해 입점업체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으로 배달플랫폼 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발표하였다. 이에, 땡겨요는 소비자를 공공배달앱으로 유인하는 방안 공공배달앱 지원방안다각도로 강구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배달플랫폼 수수료 공시 의무화 수수료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확대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정희 위원장 향후 상생협의체에서 땡겨요 측 건의포함공공배달앱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것을 제안했다.

 

<향후 계획>


향후 상생협의체는 격주로 개최될 예정이며, 다음 3차 회의에서는 오늘 선정된 논의 주제들에 대하여 배달플랫폼과 입점업체들 간 의견교환본격적으로 진행 예정이다. 이정희 위원장상생협의체라는 창구가 배달 산업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흔치 않은 기회인 만큼, 참여자들열린 마음으로 허심탄회하게 소통해주길 당부했고, 참여자들도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부 역시 10월 중 의미있는 결과도출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

(2024.08.13 기획재정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5657&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8-16&endDate=2024-08-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08 재난안전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안전시스템 신속한 혁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1
1107 27년 만에, 구조·구급 현장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784
1106 전기안전분야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실천을 다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03
1105 국내 최초 건설기계·산업기계용 수소충전소 운영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91
1104 탄소중립 시설·연구개발 투자프로젝트 추가 지원대상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37
1103 생분해성 플라스틱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 선진화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5
1102 한자리에 모인 해외 한인 석학들 글로벌 R&D 제도로의 새로운 전환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61
1101 2022년 성별 임금 격차 상장법인 30.7%, 공공기관 25.2%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92
1100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42
1099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2
1098 중소벤처 킬러규제전담조직(TF), 150대 킬러규제 과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86
1097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대상 재난안전 최초 교육으로 재난 대응·수습 역량 강화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00
1096 국내 첫 ‘바이오항공유(SAF)’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53
1095 국내 최초의 성과공유 협력체계로 탄소중립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82
1094 하반기에는 교통약자·취약분야의 교통안전 중점적으로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7
1093 "일상점검으로 연구실 안전 UP"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05
1092 모바일 기반 디지털 웰니스 콘텐츠로 군 장병 마음건강 돌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93
1091 전국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점검으로 330건의 어린이안전 위험요인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5
1090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20
1089 방위사업청과 '방산분야 상생협력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