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알립니다… 세정제 등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1개 선정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3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시민사회(녹색소비자연대 등)와 함께 세정제 등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1(4개 기업)’를 선정해 823일 초록누리*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 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ecolife.me.go.kr)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화학제품과 제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의 유해성 정보 등 제공 사이트

 

이번에 선정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은 △엘지생활건강의 ‘산소크린 플러스’ 등 2개, △무궁화의 ‘바른세제연구소 베이킹소다’ 등 3개, 불스원의 ‘스텝1 굵은흠집 복원 컴파운드’ 등 5개, 애경산업의 ‘엄마의 선택 베이킹소다’로 구성됐다. 이번 11개 제품 선정에 따라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은 총 72개로 늘어났다.

 

이들 제품은 원료의 전성분과 성분별 유해성 수준을 확인하는 서류(1차), 제품 제조 공정과 기업의 안전관리 노력 등을 평가하는 현장심사(2차), 최종 심사위원회* 종합심사(3) 등의 과정을 거쳐 선정된다.

 

* 기업·시민사회·정부 추천 전문가 15명으로 구성, 연간 2~3회 기업이 신청한 제품에 대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합여부 심사(서류·현장심사 기술위원회 운영)

 

환경부는 2017년부터 민관 협약을 통해 생활화학제품에 함유된 모든 원료 성분을 공개하는 등 생활화학제품 안전사회 구현을 위해 시민단체 및 기업과 리를 맞대 왔다.

 

2021년 이후에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안전한 원료 물질을 사용하기 위해 노력한 제품을 찾아내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으로 선정하여 소비자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한편, 환경부는 올해부터 소비자가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을 쉽게 알아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신규 표시(*)를 개발해 해당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선정 품목을 다각화**하는 등 제도 활성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3개 품목(세정제·세탁세제 등) → 제품군별 심사 기준 차등화 검토 등 선정 품목 확대 방안 마련 중(‘24년 하반기∼)

   

황계영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화물질저감 우수제품은 기업의 능동적인 제품 관리와 민사회의 협력이 어우러져 소비자 안전을 높이기 위한 공동 노력의 산물”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생활화학제품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동참을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

?

?

(2024.08.22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6771&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8-23&endDate=2024-08-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44 배터리·조선 등 19개 중소기업 사업재편 승인 관리자 2025-12-29 61
3643 폐기물 수입보증 부담 완화된다… 순환자원 수입보증 보험료 면제 관리자 2025-12-29 80
3642 지역과 함께 만드는 재생에너지 확산 물결, 지방정부 대상 정책 설명회 추진 관리자 2025-12-29 134
3641 탄소중립 녹색성장 표준화 전략 3.0 발표 관리자 2025-12-29 86
3640 산업 그린전환(GX)을 위한 순환경제 생태계 활성화 전략 나온다 관리자 2025-12-29 195
3639 2026년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 개최 관리자 2025-12-29 382
3638 탄소중립 시대 바람직한 에너지믹스 대국민 정책토론회 개최 관리자 2025-12-29 80
3637 환경 연구개발, 현장 중심으로 전환 가속… 탄소중립·에너지저감 등 26개 핵심기술 도출 관리자 2025-12-29 54
3636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기술, 에너지 효율과 용수 재이용률 높여 개발한다 관리자 2025-12-29 75
3635 공급망안정화기금 출범 1주년, 국가 공급망의 버팀목으로 자리매김 관리자 2025-12-29 88
3634 태양광은 늘리고, 전기요금 부담은 줄이고… 공장지붕 태양광 본격 확산 추진 관리자 2025-12-29 62
3633 중소 협력업체의 안전한 일터 대기업과 정부가 함께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5-12-29 80
3632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 관리자 2025-12-29 65
3631 불공정무역행위 및 산업피해 대응 지원센터, 보호무역 파고 대응 선봉에 선다 관리자 2025-12-29 51
3630 지방공기업 평가, 지역상생 ․ 협력 및 안전책임 강화한다 관리자 2025-12-29 143
3629 중소 협력업체의 안전한 일터 대기업과 정부가 함께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5-12-22 134
3628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 관리자 2025-12-22 146
3627 지방공기업 평가, 지역상생 ․ 협력 및 안전책임 강화한다 관리자 2025-12-22 507
3626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손잡고 촘촘하게 중대재해를 예방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12-22 150
3625 전력배출계수 갱신 주기 3년에서 1년으로 단축, 국제사회 기후공시 등 기업의 탄소규제 대응 강화 관리자 2025-12-22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