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알립니다… 세정제 등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1개 선정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3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시민사회(녹색소비자연대 등)와 함께 세정제 등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1(4개 기업)’를 선정해 823일 초록누리*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 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ecolife.me.go.kr)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화학제품과 제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의 유해성 정보 등 제공 사이트

 

이번에 선정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은 △엘지생활건강의 ‘산소크린 플러스’ 등 2개, △무궁화의 ‘바른세제연구소 베이킹소다’ 등 3개, 불스원의 ‘스텝1 굵은흠집 복원 컴파운드’ 등 5개, 애경산업의 ‘엄마의 선택 베이킹소다’로 구성됐다. 이번 11개 제품 선정에 따라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은 총 72개로 늘어났다.

 

이들 제품은 원료의 전성분과 성분별 유해성 수준을 확인하는 서류(1차), 제품 제조 공정과 기업의 안전관리 노력 등을 평가하는 현장심사(2차), 최종 심사위원회* 종합심사(3) 등의 과정을 거쳐 선정된다.

 

* 기업·시민사회·정부 추천 전문가 15명으로 구성, 연간 2~3회 기업이 신청한 제품에 대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합여부 심사(서류·현장심사 기술위원회 운영)

 

환경부는 2017년부터 민관 협약을 통해 생활화학제품에 함유된 모든 원료 성분을 공개하는 등 생활화학제품 안전사회 구현을 위해 시민단체 및 기업과 리를 맞대 왔다.

 

2021년 이후에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안전한 원료 물질을 사용하기 위해 노력한 제품을 찾아내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으로 선정하여 소비자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한편, 환경부는 올해부터 소비자가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을 쉽게 알아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신규 표시(*)를 개발해 해당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선정 품목을 다각화**하는 등 제도 활성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3개 품목(세정제·세탁세제 등) → 제품군별 심사 기준 차등화 검토 등 선정 품목 확대 방안 마련 중(‘24년 하반기∼)

   

황계영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화물질저감 우수제품은 기업의 능동적인 제품 관리와 민사회의 협력이 어우러져 소비자 안전을 높이기 위한 공동 노력의 산물”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생활화학제품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동참을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

?

?

(2024.08.22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6771&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8-23&endDate=2024-08-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00 소외된 이웃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5
2299 최중증 장애인 대상 전문서비스 도입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2
2298 우리 항만,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선도항만으로서 경쟁력 갖춰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23
2297 '24년 근로감독은 ’공정과 상식의 직장문화 정착' 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7
2296 전국의 장애인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장애인 치과주치의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6
2295 보이는 언어 ‘한국수어’, 다양한 문화 포용하며 누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24
2294 한국산업인력공단 ‘HRDK안전경영자문위원회’ 신설, 대국민 서비스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9
2293 핵심광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천연가스 분야 한-호주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5
2292 한-싱가포르 무탄소에너지 미래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21
2291 설연휴 생활쓰레기, 한발 앞선 관리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427
2290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관련 이의제기 절차 등 향후 대응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3
2289 한화진 장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어린이 환경보건 관리대책 추진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0
2288 중동의 녹색 바람을 몰고 올 한국 수직농장, 농식품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32
2287 삼성전자도 28㎓ 이음5G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34
2286 규제혁신으로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31
2285 한국수어의 날, 청각장애인 위한 안심글꼴 ‘한빛체’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2
2284 국가물관리위원회, 녹조 해결에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421
2283 시각·청각장애인에게 맞춤형 저작권 교육 제공, 저작권 교육 사각지대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431
2282 폐기물처리시설 사후관리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426
2281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울산 지역 탄소중립 기술혁신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