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을 위한 재외공관 중소벤처기업 원팀 협의체 개최

담당부서 :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2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베트남 방문의 첫 일정으로 27일(화) 주베트남대사관저에서 열린 ‘주베트남대사관 중소벤처기업 지원 원팀 협의체’ 참여하여 현지 중소기업 애로를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2024827() 19:00(현지시간) / 주베트남대사관저

 

(참석자) 중기부 장관 등 18

 

(중기부) 장관, 중소기업정책실장, 정책보좌관 등

 

(대사관) 최영삼 대사, 박승언 참사관, 전두민 상무관, 양기성 과기관, 신철범 서기관

 

(기관) 중진공(GBC KSC), 중기중앙회, 코트라

 

(기업) 태진시스템, ㈜씨앤와이더스, ㈜아르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외교부는 지난 4월 체결한 MOU*를 기반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애로 해소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기업의 진출 수요가 높은 25개 재외공관에 중소벤처기업 지원 원팀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 (주요내용) ?중소·벤처기업 지원 원팀 협의체 구성·운영 ?외교부-중기부-재외공관 간 정보공유 강화 ?인적교류 강화 ?ODA 관련 협력 등

 

주베트남대사관도 중진공, 중소기업중앙회, 코트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지원 기관과 금융기관, 현지 기업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였고, 지난 58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기관 간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과 협업방안을 교류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주베트남대사관에 만들어진 협의체의 3분기 정기회의, 오영주 장관의 베트남 방문 시기와 맞추어 베트남 진출에 관심이 많은 기업 현지 중소기업 지원 기관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주베트남대사가 주최하는 만찬 간담회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그간의 협의체 운영 현황과 함께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려는 중소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와 현지 기관 간의 협력 계획 등에 대한 토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K-혁신사절단으로 선정되어 베트남을 방문한 기업들도 함께 하여 베트남 진출과 관련한 계획과 애로를 공유하였다.

 

참석한 기업들은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기업활동을 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하고, 지원 기관도 분산되어 있어 녹록지 않은 상황인데 재외공관에 중소기업 전담 창구가 구성된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재외공관에서 중소기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건의하였다.

 

이날 주요 재외공관에 중소벤처기업 지원 협의체가 구축된 이래 처음으로 현지에서 열리는 협의체 회의에 참여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 오영주 장관은, 앞으로도 대사관을 중심으로 우리 중소기업을 위해 열심히 뛰어줄 것을 당부하면서,

  

베트남 시장은 우리 중소기업 진출이 매우 활발한 시장이지만, 한편으로는 정보의 부족, 현지 정부·기관과의 네트워크 형성 등 기업들의 애로가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협의체를 통해 현지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기관들이 협력하여 중소기업들의 성공적인 진출과 현지 정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밝혔다.



(2024.08.28 중소벤처기업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7583&pageIndex=1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02&endDate=2024-09-0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78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80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80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109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115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94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121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121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32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27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104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83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104
3527 체불임금 대지급금,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신속 회수... 연대책임도 강화 관리자 2025-11-17 190
3526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는 현재 수준의 원전가동률이 반영됨 관리자 2025-11-17 104
3525 발전부문 유상할당은 초기 부담 완화하여 단계적 상승 관리자 2025-11-17 103
3524 공공이 주도하는 ‘탈탄소 녹색전환’ 본격추진, 공영주차장 태양광설비 설치 의무화 관리자 2025-11-17 547
3523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제4기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국무회의서 확정 관리자 2025-11-17 204
3522 중부권 최대 수송용 기체수소 공급시설 준공 관리자 2025-11-17 102
3521 기후위기 시대 물관리 해법, 인공지능에서 찾는다…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17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