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을 위한 재외공관 중소벤처기업 원팀 협의체 개최

담당부서 :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2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베트남 방문의 첫 일정으로 27일(화) 주베트남대사관저에서 열린 ‘주베트남대사관 중소벤처기업 지원 원팀 협의체’ 참여하여 현지 중소기업 애로를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2024827() 19:00(현지시간) / 주베트남대사관저

 

(참석자) 중기부 장관 등 18

 

(중기부) 장관, 중소기업정책실장, 정책보좌관 등

 

(대사관) 최영삼 대사, 박승언 참사관, 전두민 상무관, 양기성 과기관, 신철범 서기관

 

(기관) 중진공(GBC KSC), 중기중앙회, 코트라

 

(기업) 태진시스템, ㈜씨앤와이더스, ㈜아르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외교부는 지난 4월 체결한 MOU*를 기반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애로 해소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기업의 진출 수요가 높은 25개 재외공관에 중소벤처기업 지원 원팀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 (주요내용) ?중소·벤처기업 지원 원팀 협의체 구성·운영 ?외교부-중기부-재외공관 간 정보공유 강화 ?인적교류 강화 ?ODA 관련 협력 등

 

주베트남대사관도 중진공, 중소기업중앙회, 코트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지원 기관과 금융기관, 현지 기업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였고, 지난 58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기관 간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과 협업방안을 교류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주베트남대사관에 만들어진 협의체의 3분기 정기회의, 오영주 장관의 베트남 방문 시기와 맞추어 베트남 진출에 관심이 많은 기업 현지 중소기업 지원 기관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주베트남대사가 주최하는 만찬 간담회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그간의 협의체 운영 현황과 함께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려는 중소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와 현지 기관 간의 협력 계획 등에 대한 토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K-혁신사절단으로 선정되어 베트남을 방문한 기업들도 함께 하여 베트남 진출과 관련한 계획과 애로를 공유하였다.

 

참석한 기업들은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기업활동을 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하고, 지원 기관도 분산되어 있어 녹록지 않은 상황인데 재외공관에 중소기업 전담 창구가 구성된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재외공관에서 중소기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건의하였다.

 

이날 주요 재외공관에 중소벤처기업 지원 협의체가 구축된 이래 처음으로 현지에서 열리는 협의체 회의에 참여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 오영주 장관은, 앞으로도 대사관을 중심으로 우리 중소기업을 위해 열심히 뛰어줄 것을 당부하면서,

  

베트남 시장은 우리 중소기업 진출이 매우 활발한 시장이지만, 한편으로는 정보의 부족, 현지 정부·기관과의 네트워크 형성 등 기업들의 애로가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협의체를 통해 현지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기관들이 협력하여 중소기업들의 성공적인 진출과 현지 정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밝혔다.



(2024.08.28 중소벤처기업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7583&pageIndex=1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02&endDate=2024-09-0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71 공급망기본법 제정에 따른 공급망 대응력과 회복력 제고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35
2170 ’24년 문체부, 청년과 취약계층, 산업, 지역 중점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0
2169 분산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1월 1일부터 ‘109’로 통합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7
2168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첨단장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감시 비회원 2024-01-08 371
2167 ’23년 장애예술인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한 원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8
2166 ’24년도 무장애 관광 접근성과 연계성 강화할 지역 찾는다 비회원 2024-01-08 491
2165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노력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3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5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7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2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29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6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5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4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7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8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87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0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0
2152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