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현장 토론, 충청북도와 함께 한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828() 오전 10시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발전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함께 진행하고, 이어서 전문가 자문이 필요한 사전협의 사업에 대한 현장 제도조정전문위원회(4)를 개최하였다.

 

이번 현장토론회사전협의를 거친 충청북도 관내 사회보장 사업들의 집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지방자치단체 사회보장제도 담당자들의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 국가·지방자치단체는 사회보장제도를 신설·변경하려는 때에는 보건복지부장관과 사전에 협의하여야 함 (사회보장기본법 제26)

 

토론회에서는 먼저 사전협의를 통해 시행 중인 충청북도와 관내 기초자치단체의 사업*이 어떻게 집행되는지에 대한 정책 현장의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사회보장 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도조정전문위원회 위원 등 전문가와 토의를 실시하였다.

 

* ▲충청북도 의료비후불제 융자지원 ▲보은군 AI기반 실버케어서비스 ▲영동군 어르신 백내장·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또한 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활발한 정책정보 공유를 위해 전라남도 강진에서 추진 중인 청년 귀농·귀촌 정책을 소개하였으며, 이를 통해 인구소멸 우려 지역의 지역맞춤형 정책 활성화 노력에 대한 공감대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아울러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에서 사전협의를 거치지 못하고 시행 중인 사업의 후속 관리방안에 대한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전협의 미이행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였다. 해당 자료는 충청북도의 협조를 받아 관내 기초자치단체의 예산 및 감사 담당자들에게 교육용 자료로 배포하였다.

 

토론회에 이어 4차 제도조정전문위원회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사전협의를 신청한 사회보장제도에 대해 현장에서 담당자의 설명을 듣고, 사업의 개선 필요사항과 유사중복 여부를 검토하는 등 제도 협의·조정방안을 논의하였다.

  

이상은 사회보장위원회 제도조정전문위원회 위원장사전협의 후 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현장 담당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현장 밀착형 제도조정위원회 운영을 통해 사회보장 사업의 지역 자율성을 존중하되 지역 간 사회보장사업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28 보건복지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7602&pageIndex=1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02&endDate=2024-09-0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73 조선산업 현장애로 해소 속도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9
1072 한-아르헨티나 경제?통상협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7
1071 케이(K)-디자인으로 사회문제 해결, 넛지디자인 첫발 내딛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78
1070 8.30일부터 황금녘 동행축제 본격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36
1069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해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671
1068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일·생활 균형 등 제도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528
1067 재생에너지도 가격순으로 급전순위 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27
1066 2023년 제1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8.31.)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58
1065 규제뽀개기 제3탄 이동 수단(모빌리티) 분야 제도의 바람직한 방향, 모의재판으로 밝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07
1064 전문가 중심의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확충 정책”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24
1063 환경부는 전기차 보급 확대와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업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5
1062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제3자PPA) 지침 개정으로 재생에너지 전력거래 편의성 제고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850
1061 2023년 제1회 아동권리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54
1060 환경부 차관 “무공해차는 환경과 산업의 상생 전략, 기술개발 속도 내달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3
1059 국립공원 탄소중립형 야영장, 북한산에 최초로 들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83
1058 반짝이는 녹색창업의 경연, 2023 환경창업대전 개최- 환경부차관, “세상을 바꾸는 도전을 응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41
1057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의원급 첫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40
1056 청와대에서 국내 최대 ‘장애인 문화예술축제’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74
1055 디지털 시대, 경제교육이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1
1054 고용노동부, ’23년 양성평등 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1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