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긴급 생계비 지원 무이자 대부 시행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2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김상인, 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생계 지원을 위해 8월 28일부터 올 연말까지 긴급 생계비 지원 무이자 대부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부사업은 최근 정부 일자리전담반(TF)에서 발표된 ‘건설업 일자리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건설경기 악화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 일용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퇴직공제 총 적립 일수가 252일 이상인 건설근로자로서 본인 적립금액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무이자로 신청할 수 있다.

 

대부를 희망하는 건설근로자는 별도 구비서류 없이 모바일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최근 도입한 스마트 청구*방법을 통해 신청 방법의 편리성을 높였다.

* 스마트 청구란?: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QR코드로 접속하여 본인인증 후 손쉽게 신청

   

공제회 김상인 이사장은 “이번 무이자 대부 지원을 통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근로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8.28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7607&pageIndex=1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02&endDate=2024-09-0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09 현장대응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 공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5
1708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707 건강보험 가입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비회원 2023-11-27 278
1706 배터리업계와 미·중·유럽연합 3대 통상현안 공유, 다양한 시나리오 면밀 분석과 실행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705 제품 내 재생원료 사용량 인증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704 한국, 미·유럽연합·일 등 13개국과 메탄 측정 표준화 협의체(MMRV Framework) 창립멤버로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2
170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중견기업이 앞장섭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702 2023년 에너지 산업발전의 주역들 누구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701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효율개선 확산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54
1700 철강 등 수출기업,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향후 이행법에 우리 입장 반영 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9
1699 (참고자료)신재생에너지 감사, 산업부 무거운 책임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98 여성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미래여성경제인으로 성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5
1697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39
1696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95 전기차충전기 국내 시험만으로 미국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7
1694 민간 주도의 사용후 배터리 거래 시장이 본격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693 기술기반 여성기업의 축제, 여성벤처주간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92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 순환경제 지원기반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8
1691 한-미 동맹 70주년,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재도약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90 직장 내 다양성·포용성 높여함께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