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영여건 개선 및 성장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중기 익스프레스’ 개최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2

기획재정부는 8월 29일(목) 10:00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서 중기 익스프레스* 3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기재부지역 중소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중소기업 중앙회중기익스프레스 회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중소기업중앙회기획재정부가 전국의 중소기업들을 함께 만나 현장애로를 신속히 해소하는 플랫폼(1차 2.5(월) 대전·세종·충청 지역, 2차 4.18(목) 부산·울산 지역 旣개최)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18일 부산지역에서 열린 중기 익스프레스 2차 회의에 이은 세 번째 회의로, 전국 중소기업 771만개 중 약 200만개가 위치해 있으며, 482만개의 일자리를 책임지고 있는 산업의 중심지 경기 지역을 찾아 스타트업, 제조업 다양한 중소기업현장 애로사항청취하였습니다.

 

 

< 「중기 익스프레스 3차 회의개요 >

 

 

 

?(일시·장소) 8.29.(목)10:00~11:00,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회의실

 

?(참석자) ①정부 : 기재부 차관보, 경기중기청 지역정책과장 등

?(참석자) 중소기업계 :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경제정책본부장,
경기지역본부장, 지역 중소기업 9인 등

 

오늘 회의에서 서울·경기 지역 중소기업들은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의 공정경쟁 환경 조성, 해외진출 지원, 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건의하였습니다. 이에 윤인대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대규모 온라인 플랫폼 자사우대·끼워팔기 등 불공정행위 대해 상시 점검하여 공정경쟁 환경조성하고, 스타트업글로벌 진출 적극 지원1)하는 한편, 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2)을 마련하고 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관계부처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다양한 지원방안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1) 창업기업의 글로벌 기업 협업을 위한 해외 여비 등 사업비 지원범위 확대
2) e커머스업체에 대한 정산기한 도입, 판매대금 별도관리 의무 신설 등

   

아울러, 윤 차관보4분기 개최 예정4차 회의 방문장소중기중앙회와 협의하여 선정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역별 중기 익스프레스를 지속 운영하여 전국에 있는 중소기업인들의 건의?애로사항면밀히 검토하고 정책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4.08.29 기획재정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7901&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02&endDate=2024-09-0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80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88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94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01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54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55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57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76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89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21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91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89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98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00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74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58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77
3527 체불임금 대지급금,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신속 회수... 연대책임도 강화 관리자 2025-11-17 142
3526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는 현재 수준의 원전가동률이 반영됨 관리자 2025-11-17 76
3525 발전부문 유상할당은 초기 부담 완화하여 단계적 상승 관리자 2025-11-17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