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영여건 개선 및 성장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중기 익스프레스’ 개최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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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8월 29일(목) 10:00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서 중기 익스프레스* 3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기재부는 지역 중소기업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중소기업 중앙회와 중기익스프레스 회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중소기업중앙회’와 ‘기획재정부’가 전국의 중소기업들을 함께 만나 현장애로를 신속히 해소하는 플랫폼(1차 2.5(월) 대전·세종·충청 지역, 2차 4.18(목) 부산·울산 지역 旣개최)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18일 부산지역에서 열린 중기 익스프레스 2차 회의에 이은 세 번째 회의로, 전국 중소기업 771만개 중 약 200만개가 위치해 있으며, 482만개의 일자리를 책임지고 있는 산업의 중심지 경기 지역을 찾아 스타트업, 제조업 등 다양한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습니다.

 

 

< 「중기 익스프레스 3차 회의」 개요 >

 

 

 

?(일시·장소) 8.29.(목)10:00~11:00,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회의실

 

?(참석자) ①정부 : 기재부 차관보, 경기중기청 지역정책과장 등

?(참석자) ②중소기업계 :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경제정책본부장,
경기지역본부장, 지역 중소기업 9인 등

 

오늘 회의에서 서울·경기 지역 중소기업들은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의 공정경쟁 환경 조성, 해외진출 지원, 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건의하였습니다. 이에 윤인대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대규모 온라인 플랫폼의 자사우대·끼워팔기 등 불공정행위에 대해 상시 점검하여 공정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1)하는 한편, 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2)을 마련하고 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관계부처와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1) 창업기업의 글로벌 기업 협업을 위한 해외 여비 등 사업비 지원범위 확대
2) e커머스업체에 대한 정산기한 도입, 판매대금 별도관리 의무 신설 등

   

아울러, 윤 차관보는 4분기 중 개최 예정인 4차 회의 방문장소는 중기중앙회와 협의하여 선정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역별 중기 익스프레스를 지속 운영하여 전국에 있는 중소기업인들의 건의?애로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4.08.29 기획재정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7901&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02&endDate=2024-09-02&srchWord=&period=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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