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시대를 지나 미래를 준비하는 장성광업소 방문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10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9.6.(금)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서 개최된 장성광업소 폐광 기념식에 참석하여 광업소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석탄 시대를 지나 무탄소에너지 시대로의 대전환 과정에서 폐광지역 대체산업 발굴 등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하였다.

 

국내 최대 탄광인 태백 장성광업소는 지난 88년간 9,400만 톤을 생산하며 국민연료인 연탄의 안정적인 공급에 기여하고 탄광지역 경제에 이바지하였다. 안 장관은 장성광업소 종사자 5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정부가 ▲무탄소 에너지원 공급 역량 확대 ▲에너지 안보 확립 ▲에너지 신산업 창출 등의 방향으로 에너지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태백시는 석탄산업의 대체산업으로서 ’29년까지 장성광업소 부지에 청정메탄올 제조시설, 핵심광물 산업단지 등을 골자로 하는 ‘미래자원 클러스터 지구’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안 장관은 폐광지역 경제 진흥을 위한 대체산업 발굴 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안 장관은 “장성광업소는 우리나라 경제개발연대의 주요 에너지 공급원로서의 역할을 마치고 명예롭게 퇴장하게 되었다.”라면서 “태백시를 포함한 폐광지역이 무탄소 에너지 시대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정부가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9.06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49436&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10&endDate=2024-09-1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33 기후·농업 전문가 모여 농업분야 기후대응력 강화방안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93
2732 전기차 보급부터 배터리 순환이용까지 모든 정보 한 곳에… 통합환경정보센터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3
2731 시각장애인도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 생생하게 즐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4
2730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 기업을 소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70
2729 방학 중 자녀 돌봄, 유연근무로 해결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2
2728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6
2727 과기정통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디벨롭(D’velop) 사업’ 본격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0
2726 환경부 장관, “폐배터리, 해체부터 운반·보관까지 전과정 안전관리에 철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1
2725 산업부-탄녹위-삼성전자, 에너지절약 및 탄소감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6
2724 자발적 재생에너지(RE100) 정책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579
2723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64
2722 중앙전파관리소, 지역 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06
2721 해양폐기물을 새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5
2720 “국제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94
2719 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12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86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46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0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28
2714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위해 민·관이 뭉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