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항로까지 중소기업 수출 지원을 확대한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0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홍해 사태 장기화로 인해 물류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중견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동남아시아 항로에 항차당 420TEU* 중소기업 전용선적공간을 신규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 (항로별, TEU) 인도 100, 싱가포르 20, 말레이시아 20, 태국 40, 베트남 240

 

** TEU: 20ft(609.cm)의 표준 컨테이너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

 

전용선복지원사업은 글로벌 물류망 불확실성으로 해상운임 변동폭 심화에 따른 중소 수출화주 애로 해소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국적선사가 협력하여 국내 항만에서 출항하는 선박에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전용선적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 대책의 대상은 무역협회의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받은 중소화주 105개사이다. 선복 제공에 협력하는 국적선사들은 고려해운, 장금상선, 흥아라인, 남성해운, 천경해운, 팬오션, 범주해운, 동진상선이다. 이번 대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은 동남아시아 수출 물량을 안정적으로 선박에 실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기존에는 미국, 유럽 등 원양항로를 대상으로만 전용선복지원사업을 추진했으나, 동남아시아 항로에도 국적선사들이 발 벗고 나선 것은 선·화주 상생에 큰 의미가 있는 행동”이라며, “앞으로도 해운업이 우리 수출 경제를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살피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10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50109&pageIndex=1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20&endDate=2024-09-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79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대형 건설사의 적극적인 안전관리 역할 재차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84
1078 근로복지공단, 직장어린이집 ESG 확산 위해 유니세프와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89
1077 농식품부, 소비자단체와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80
1076 ‘중대재해 사이렌’의 모든 자료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8
1075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23~’27)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51
1074 외국인근로자 고용 한도 확대 등 ‘외국인력 고용 관련 규제개혁 방안’ 현장 의견 청취, 산업안전·보건 철저 …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5
1073 조선산업 현장애로 해소 속도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20
1072 한-아르헨티나 경제?통상협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7
1071 케이(K)-디자인으로 사회문제 해결, 넛지디자인 첫발 내딛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78
1070 8.30일부터 황금녘 동행축제 본격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36
1069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해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673
1068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일·생활 균형 등 제도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530
1067 재생에너지도 가격순으로 급전순위 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27
1066 2023년 제1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8.31.)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60
1065 규제뽀개기 제3탄 이동 수단(모빌리티) 분야 제도의 바람직한 방향, 모의재판으로 밝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07
1064 전문가 중심의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확충 정책”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24
1063 환경부는 전기차 보급 확대와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업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5
1062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제3자PPA) 지침 개정으로 재생에너지 전력거래 편의성 제고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850
1061 2023년 제1회 아동권리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54
1060 환경부 차관 “무공해차는 환경과 산업의 상생 전략, 기술개발 속도 내달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