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지역 빈집, 주민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0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9월 11일(수) 경상남도 고성군 빈집정비 사업 장과 사천시에 소재한 우주항공청을 방문하고, 추석 명절을 맞이해 통영시 민생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이상민 장관이 찾은 경남 고성군은 경남 지역에서 빈집이 가장 많은 지자체로(’23년 기준 1,080호),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빈집 정비에 힘을 쏟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이상민 장관은 이날 고성군 삼산면을 방문해 빈집 철거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행안부의 빈집정비 사업에 대한 지자체와 지역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고성군은 행정안전부 빈집정비 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82호의 빈집을 철거할 계획이다.

빈집이 철거된 부지는 마을 주민을 위한 ‘공영주차장(쌈지주자창)’,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협업한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등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된다.

*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전입 가구의 정착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제공


한편, 행정안전부는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고자 올해부터 정부 예산 50억 원을 투입해 지자체 빈집 정비(47개 시군구, 871)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상민 장관은 “전국 빈집을 정비해 지역 경관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방치된 빈집이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상민 장관은 경남 사천시에 소재한 우주항공청도 방문했다.

지난 9월 3일 개청 100일을 맞이한 우주항공청은 美NASA와 국내 출연연구소, 기업 등에서 근무하던 최고의 인력을 채용했으며, 글로벌 우주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전문가 중심 조직으로 본격 가동하고 있다.

이상민 장관은 우주항공청 업무 현황을 청취하고, 직원간담회도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우주항공청이 미래 우주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도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상민 장관은 9월 14일부터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통영시 전통시장과 여객선터미널도 찾아 추석 명절대책의 현장 집행상황을 점검했다.

이상민 장관은 통영 중앙전통시장에서 화재 안전관리 상황과 제수용품 구매를 통한 추석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서,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이 이용할 여객선을 직접 살피고 운항대책도 점검했다.

이 장관은 전통시장과 통영항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와 안전대책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11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50352&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20&endDate=2024-09-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08 국내 물산업, 기후위기에 대응하며 전세계 물시장 진출 '물꼬' 튼다 관리자 2026-01-22 90
3707 반도체 생산시설 공사 현장,상시적인 주 52시간 위반에 대해 엄정 조치 관리자 2026-01-22 80
3706 초미세먼지부터 생활 악취까지… 일상 속 숨 편한 대기환경으로 개선한다 관리자 2026-01-22 107
3705 올해 유럽에 수출하면 내년 '탄소관세'에 대비해야 관리자 2026-01-22 65
3704 대·중소기업이 함께 '모두의 성장'을 구현한다,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 발표 관리자 2026-01-22 86
3703 석유화학·철강 등 위기 업종의 고용안정을 위해 힘을 모으겠습니다. 관리자 2026-01-20 77
3702 고용노동부–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 부문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6-01-20 58
3701 한국과 스웨덴의 에너지 협력체계 구축 관리자 2026-01-20 62
3700 해양폐기물 재활용 국제 인증 취득으로 재활용 과정 투명성 입증 관리자 2026-01-20 67
3699 임금체불 명단공개 사업주 정보,고용24 오픈API로 민간에 개방 관리자 2026-01-20 75
3698 폐플라스틱, 고품질 재활용 문 활짝… 열분해 규제특례 과제추진 사업자 모집 관리자 2026-01-20 62
3697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관리자 2026-01-20 47
3696 “가축분뇨 에너지 대전환”을 위해!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현장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6-01-20 59
3695 불법파견 등 의혹이 제기된 쿠팡 감독 착수 관리자 2026-01-20 59
3694 과기정통부-기후부, 미래에너지 협력 본격화 관리자 2026-01-20 41
3693 녹색산업 성장 위해 기후부‧중소기업 제도 개선 머리 맞댄다 관리자 2026-01-20 53
3692 올해 산업부의 2,500억 원 규모 탄소중립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세요 관리자 2026-01-20 178
3691 2026년도 전기차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확정 관리자 2026-01-20 378
3690 기후에너지환경부 16개 소속‧산하기관, 선박‧차량‧건설기계 탈탄소화 선도 관리자 2026-01-20 47
3689 열에너지를 신성장 동력으로… ‘열에너지 혁신 이행안’ 수립 본격 착수 관리자 2026-01-2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