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관광으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방안 모색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0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리 서영충,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스포츠관광으로 지역관광과 지역경제를 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9월 12일(목) 오후, 제이더블유(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호텔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관광 포럼’을 개최한다.

 

스포츠관광은 특수목적관광(Special Interest Tourism)의 대표적인 사례로, 세계관광기구(UN Tourism)에 따르면 전 세계 관광지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2030년까지 17.5%의 고속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문체부는 지난 3월에 스포츠관광 활성화 간담회를 열어 2024년을 스포츠관광 활성화 원년으로 선포한 후 스포츠관광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관광공사도 전담조직을 신설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가 발표와 지역 사례 등 통해 스포츠관광 활성화 방안 발굴

 

이번 토론회에서는 스포츠와 관광업계, 학계, 지자체 관계자와 전공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스포츠관광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본다.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 등에서 다양한 지역 포츠관광 활성화 소재와 사례를 소개하고, 이에 대해 컨설팅사, 관광업계, 학계 등의 각계 전문가들이 해법을 제시하고 조언할 예정이다.

 

토론회 1부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제연 실장이 인구감소지역 현황 및 문화관광 측면에서의 지역 접근 방향’을, ?을지대학교 한승진 교수가 스포츠 관광과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2부에서는 ?경기도 여주시의 자전거 관련 지역 스포츠관광 정책 추진 현황’, ?태권도진흥재단의 ‘무주태권도원 활성화와 지역 살리기’, ?전라남도 여수시의 마라톤대회 관련 ‘지역 스포츠 이벤트 개최와 지역관광 활성화’ 등 3개 지역의 스포츠관광 사례를 소개한다. 이후 전문가들은 각 사례를 중심으로 스포츠관광객 유치 활성화 방안과 개선 과제, 사업발굴 아이디어 등을 논의한다.

?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스포츠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제안하길 기대한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융합한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해 지역 살리기와 국내외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2024.09.12 문화체육관광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50470&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20&endDate=2024-09-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44 배터리·조선 등 19개 중소기업 사업재편 승인 관리자 2025-12-29 60
3643 폐기물 수입보증 부담 완화된다… 순환자원 수입보증 보험료 면제 관리자 2025-12-29 79
3642 지역과 함께 만드는 재생에너지 확산 물결, 지방정부 대상 정책 설명회 추진 관리자 2025-12-29 132
3641 탄소중립 녹색성장 표준화 전략 3.0 발표 관리자 2025-12-29 85
3640 산업 그린전환(GX)을 위한 순환경제 생태계 활성화 전략 나온다 관리자 2025-12-29 191
3639 2026년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 개최 관리자 2025-12-29 380
3638 탄소중립 시대 바람직한 에너지믹스 대국민 정책토론회 개최 관리자 2025-12-29 79
3637 환경 연구개발, 현장 중심으로 전환 가속… 탄소중립·에너지저감 등 26개 핵심기술 도출 관리자 2025-12-29 53
3636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기술, 에너지 효율과 용수 재이용률 높여 개발한다 관리자 2025-12-29 74
3635 공급망안정화기금 출범 1주년, 국가 공급망의 버팀목으로 자리매김 관리자 2025-12-29 86
3634 태양광은 늘리고, 전기요금 부담은 줄이고… 공장지붕 태양광 본격 확산 추진 관리자 2025-12-29 61
3633 중소 협력업체의 안전한 일터 대기업과 정부가 함께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5-12-29 78
3632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 관리자 2025-12-29 63
3631 불공정무역행위 및 산업피해 대응 지원센터, 보호무역 파고 대응 선봉에 선다 관리자 2025-12-29 49
3630 지방공기업 평가, 지역상생 ․ 협력 및 안전책임 강화한다 관리자 2025-12-29 141
3629 중소 협력업체의 안전한 일터 대기업과 정부가 함께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5-12-22 129
3628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 관리자 2025-12-22 144
3627 지방공기업 평가, 지역상생 ․ 협력 및 안전책임 강화한다 관리자 2025-12-22 503
3626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손잡고 촘촘하게 중대재해를 예방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12-22 146
3625 전력배출계수 갱신 주기 3년에서 1년으로 단축, 국제사회 기후공시 등 기업의 탄소규제 대응 강화 관리자 2025-12-22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