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관광으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방안 모색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0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리 서영충,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스포츠관광으로 지역관광과 지역경제를 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9월 12일(목) 오후, 제이더블유(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호텔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관광 포럼’을 개최한다.

 

스포츠관광은 특수목적관광(Special Interest Tourism)의 대표적인 사례로, 세계관광기구(UN Tourism)에 따르면 전 세계 관광지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2030년까지 17.5%의 고속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문체부는 지난 3월에 스포츠관광 활성화 간담회를 열어 2024년을 스포츠관광 활성화 원년으로 선포한 후 스포츠관광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관광공사도 전담조직을 신설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가 발표와 지역 사례 등 통해 스포츠관광 활성화 방안 발굴

 

이번 토론회에서는 스포츠와 관광업계, 학계, 지자체 관계자와 전공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스포츠관광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본다.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 등에서 다양한 지역 포츠관광 활성화 소재와 사례를 소개하고, 이에 대해 컨설팅사, 관광업계, 학계 등의 각계 전문가들이 해법을 제시하고 조언할 예정이다.

 

토론회 1부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제연 실장이 인구감소지역 현황 및 문화관광 측면에서의 지역 접근 방향’을, ?을지대학교 한승진 교수가 스포츠 관광과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2부에서는 ?경기도 여주시의 자전거 관련 지역 스포츠관광 정책 추진 현황’, ?태권도진흥재단의 ‘무주태권도원 활성화와 지역 살리기’, ?전라남도 여수시의 마라톤대회 관련 ‘지역 스포츠 이벤트 개최와 지역관광 활성화’ 등 3개 지역의 스포츠관광 사례를 소개한다. 이후 전문가들은 각 사례를 중심으로 스포츠관광객 유치 활성화 방안과 개선 과제, 사업발굴 아이디어 등을 논의한다.

?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스포츠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제안하길 기대한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융합한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해 지역 살리기와 국내외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2024.09.12 문화체육관광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50470&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20&endDate=2024-09-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62 장미란 차관, 일자리 박람회 참가한 관광기업과 구직자 격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2
1261 “시니어의 에너지, 우리 모두에게 시너지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6
1260 공무원?공공기관 종사자, 추석명절 앞두고 소외계층 지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24
1259 정부, 홍수 피해를 입은 리비아에 인도적 지원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4
1258 보건의료데이터 표준 개편으로 의료정보 상호운용성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04
1257 화학물질안전원-새만금개발청-군산시, 새만금산단 화학사고 예방체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06
1256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네이버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5
1255 면세업계,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한뜻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7
1254 선진화된 의료·요양·돌봄시스템 구축 위해 의료법 체계 혁신 논의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8
1253 한-우크라이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공여협정 정식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6
1252 지역신문 발전으로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구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1
1251 베트남, 한국 녹색산업 진출 애로 해소에 적극 협력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4
1250 2달간 비대면진료 15만 건 시행, 향후 접근성 더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3
1249 국립재활원, ‘2023 돌봄로봇 네트워크 공개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2
1248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전국의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722
1247 기후변화, 자연재난, 식량안보... 외교부,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해 적십자와 손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0
1246 박진 장관,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35
1245 멸종위기종 소똥구리, 반세기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7
1244 사회서비스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3 소셜 인사이트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5
1243 펠리세이드 2.2 디젤 등 3개 차종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