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관광으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방안 모색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0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리 서영충,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스포츠관광으로 지역관광과 지역경제를 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9월 12일(목) 오후, 제이더블유(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호텔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관광 포럼’을 개최한다.

 

스포츠관광은 특수목적관광(Special Interest Tourism)의 대표적인 사례로, 세계관광기구(UN Tourism)에 따르면 전 세계 관광지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2030년까지 17.5%의 고속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문체부는 지난 3월에 스포츠관광 활성화 간담회를 열어 2024년을 스포츠관광 활성화 원년으로 선포한 후 스포츠관광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관광공사도 전담조직을 신설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가 발표와 지역 사례 등 통해 스포츠관광 활성화 방안 발굴

 

이번 토론회에서는 스포츠와 관광업계, 학계, 지자체 관계자와 전공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스포츠관광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본다.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 등에서 다양한 지역 포츠관광 활성화 소재와 사례를 소개하고, 이에 대해 컨설팅사, 관광업계, 학계 등의 각계 전문가들이 해법을 제시하고 조언할 예정이다.

 

토론회 1부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제연 실장이 인구감소지역 현황 및 문화관광 측면에서의 지역 접근 방향’을, ?을지대학교 한승진 교수가 스포츠 관광과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2부에서는 ?경기도 여주시의 자전거 관련 지역 스포츠관광 정책 추진 현황’, ?태권도진흥재단의 ‘무주태권도원 활성화와 지역 살리기’, ?전라남도 여수시의 마라톤대회 관련 ‘지역 스포츠 이벤트 개최와 지역관광 활성화’ 등 3개 지역의 스포츠관광 사례를 소개한다. 이후 전문가들은 각 사례를 중심으로 스포츠관광객 유치 활성화 방안과 개선 과제, 사업발굴 아이디어 등을 논의한다.

?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스포츠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제안하길 기대한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융합한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해 지역 살리기와 국내외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2024.09.12 문화체육관광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50470&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20&endDate=2024-09-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23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4
2722 중앙전파관리소, 지역 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7
2721 해양폐기물을 새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42
2720 “국제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55
2719 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85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51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20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37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02
2714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위해 민·관이 뭉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293
2713 KOLAS, 탄소중립 및 기술혁신 지원에 힘 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742
2712 전국 폐지수집 노인 14,831명 발굴, 노인일자리 4,787명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01
2711 녹조 대비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계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04
2710 2024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기업 2차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57
2709 근로복지공단과 카카오뱅크가 함께 하는 이유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55
2708 손실과 피해 기금과 녹색기후기금 지원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녹색 사다리 역할 수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74
2707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지침,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81
2706 최고의 재난안전 기술·제품 국민 여러분이 직접 선택해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46
2705 물류센터의 온열질환 예방 상황 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96
2704 치매환자와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배회감지기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