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장관회의 개최, 14개 회원국과 공급망·청정경제 등 이행 본격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7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9.24.(화) 화상으로 개최된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장관회의에 참석하여 14개 회원국과 IPEF 협정의 그간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 IPEF 협정 구성(발효시기) : 총괄협정(10.11일), ①무역협정(협상 진행 중), ②공급망 협정(2.24일 / 4.17일 국내발효), ③청정경제 협정(10.11일), ④공정경제협정(10.12일)

 

회원국 장관들은 올해 6월 서명을 마친 청정경제·공정경제 협정이 5개국 이상의 기탁을 확보*하여 각각 10.11일, 10.12일 발효되는 것을 환영하였다. 청정경제 협정이 발효되면 청정에너지 기술 혁신, 새로운 사업기회 및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청정 인프라 등에 대한 투자 협력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패 척결, 조세행정 투명성 제고 등을 목표로 하는 공정경제 협정은 역내 청렴도 증진과 공정한 경영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원국들청정경제·공정경제 협정의 충실한 이행과 함께 탄소시장·수소·소형모듈원자로(SMR청정전기 등 청정경제 협력프로그램(CWP) 및 개도국 대상 반부패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 청정경제 협정, IPEF 총괄 협정 : 6개국(··피지·말련··뉴질랜드) 기탁, 10.11일 발효

공정경제 협정: 5개국(·피지·말련··뉴질랜드) 기탁, 10.12일 발효

 

장관들은 올해 2월에 먼저 발효되었던 공급망 협정의 이행 현황도 점검하였다. 회원국들은 9월 둘째 주 워싱턴 D.C.에서 공급망 협정 이행기구의 첫 대면회의를 개최하여 물류 및 공급망 데이터 분석 소위원회를 설립하는 등 향후 IPEF를 기반으로 인태지역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장관들은 우리나라가 의장국으로서 주도한 위기대응네트워크(CRN) 첫 합동 모의훈련에 대해 효과적인 공급망 위기대응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한국 정부의 정책역량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였다.

 

정인교 본부장은 금번 장관회의에서“공급망 협정 이행기구의 가동, 청정경제·공정경제 협정의 발효는 인태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정한 경제질서 구축을 위한 강력한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한국의 높은 산업경쟁력을 바탕으로 IPEF 내 민관 협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는 청정경제·공정경제 협정의 국내 발효를 차질없이 진행하면서, IPEF의 가시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인태지역 주요국과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09.24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51733&pageIndex=1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27&endDate=2024-09-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63 환경부 장관, “김포 거물대리, 친환경 도시재생의 본보기로 만들겠다” 관리자 2025-09-01 88
3362 RE100 캠페인 당국, 새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대전환 적극 환영 관리자 2025-09-01 119
3361 ‘일터의 근로자가 집으로 안전하게’, 중앙-지방이 협력하여 지역 산업안전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 관리자 2025-09-01 103
3360 기후변화대사, 유엔 사무총장 기후행동특보 면담(8.27.) 관리자 2025-09-01 69
3359 IEA 사무총장, “한국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노력 긍정 평가” 관리자 2025-09-01 72
3358 청정수소의 확산을 위한 글로벌 협력 모색 관리자 2025-09-01 82
3357 김민석 국무총리,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막식 참석 관리자 2025-09-01 77
3356 편의점‧휴게소, 상표띠 없는(무라벨) 먹는샘물병 더욱 늘어난다 관리자 2025-09-01 79
3355 사회적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함께 그리다 관리자 2025-09-01 87
3354 한국-아랍에미리트 제8차 수자원 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관리자 2025-09-01 71
3353 남녀 모두가 성평등을 체감하는 정책 개선 관리자 2025-09-01 79
3352 「제3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대화」 개최 관리자 2025-09-01 66
3351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사회적가치, 2025 컬렉티브 임팩트 창출 포럼 개최 관리자 2025-09-01 82
3350 영양군이 키운 화끈한 맛으로, 지역을 키워갈 맛있는 동행 관리자 2025-09-01 75
3349 체육계 중대한 인권침해 무관용·일벌백계 원칙 대응 강조 관리자 2025-09-01 80
3348 한중일 정책 담당자,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제주에 모인다 관리자 2025-09-01 75
3347 항만에 국산 무탄소 하역장비 보급한다 관리자 2025-09-01 77
3346 농업농촌, 기후대응 - 탄소중립 어떻게 하나요? 관리자 2025-09-01 112
3345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 대상으로 기후적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관리자 2025-08-25 176
3344 추석 대비 선원 임금체불 예방 및 밀린 임금 지급을 위한 특별근로감독 실시 관리자 2025-08-25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