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X금융, 민·관 한팀의 범국가 탄소중립 사업 「넷제로 챌린지X」 출범 - “기술과 혁신을 통한 위기극복과 기회창출”

담당부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30

□ 업무협약 및 발대식에 이어 한 총리 주재로 탄소중립?기후기술 신생기업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신생 기업(5개사), 「넷제로 챌린지X」참여기관 및 투자사(5개사), 정부(7개)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신생기업과 지원기관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과 정부의 체계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전력수급 기본계획 등 탄소중립과 관련된 주요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등에 대해 질의하고, 기후기술 신생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지원 강화, 정부?공공의 초기자금 조달지원 등을 요청하였다.

한편, 참석자들은 넷제로 챌린지X」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탄소중립 신생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많은 국내 기후기술 신생기업이 계속 도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 총리는 간담회에서 “2025년에는 더 상향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수립해야 하며 2026년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되는 등 국제사회의 탄소중립 요구는 점차 높아지고, 가시화되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제조업 기반 경제여건과 재생에너지 기반이 불리한 환경을 고려하면, 과학기술의 혁신과 더불어 이를 상용화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창의적인 신생기업의 도전정신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의 기술혁신전략과 민간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도전정신이 상승효과 발휘한다면 탄소중립은 대한민국이 세계무대에서 도약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히며, 신생기업과 사업 참여기관의 건의사항에 대해 정부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귀기울여 민관 협업을 통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김상협 탄녹위 공동위원장탄소중립, 녹색성장 시대의 기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기술·금융의 상호협력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해야 한다.”, “탄녹위는 오늘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으로 담아내고 탄소중립이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2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51862&pageIndex=1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30&endDate=2024-09-30&srchWord=&period=year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94 “안전 운행으로 올 겨울도 따뜻하게” 배달종사자 이륜자동차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71
2193 장애인고용공단-현대엘리베이터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ESG경영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27
2192 ’24년 공급망 안정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60
2191 못받던 임금, 신속히 지급받고 귀성길 가벼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46
2190 국내·외 전문가들과 기후재난 관련 정신건강 문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33
2189 긴급복지 지원대상 늘고 지원금액 오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65
2188 노인복지주택 활성화 위한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62
2187 가축분뇨 에너지화로 저탄소 녹색축산업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89
2186 중소·중견기업 녹색투자 지원사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01
2185 문체부, 적극행정으로 장애인과 창작자 권리 보호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12
2184 최근 5년간 사다리에서 발생한 중대재해자 2백명 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74
2183 전 국민의 95.1% 하수도 서비스 혜택, 11억 톤 이상의 물 재이용으로 수자원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50
2182 12월 임시국회, 중대재해처벌법 50인 미만 기업 추가 적용유예 입법 불발에 대한 정부 입장 [출처] 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85
2181 전기차 보조금 추가지급에 대한 구체적 방안은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확정·발표할 계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95
2180 노인학대 관련 범죄자 취업제한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42
2179 장애계 신년인사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새해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93
2178 해운업계 「중대재해처벌법」 이행 돕기 위한 ‘20문 20답’ 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96
2177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기업 대상으로 1,202억 원 규모 탄소중립설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57
2176 2024년 고령자친화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89
2175 보건복지부, 노인 일상생활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