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재난안전 환경에 맞춰 안전시스템 지속 개선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30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9월 26일(목)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및 기후위기 재난대응 혁신방안’ 제23차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참석) 행안·농식품·환경·국토부, 소방·산림·기상청, 경북도, 경기 성남·시흥시, 전북도, 학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 등

 

정부는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23.1월 수립)기후위기 재난대응 혁신방안’('23.12월 수립)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하고 있다.

 

* 관계기관 점검회의 개최 : 2314/ 249

 

이번 회의에서는 각 대책에 대한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대책별 주요 추진 성과는 다음과 같다.

 

<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

 

인파 안전관리를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현장 정착을 위해 재난안전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다중운집인파사고’를 사회재난 유형에 추가('24.1월)하고, 지자체에 다중의 참여가 예상되나 주최자 없는 지역축제에 대해서도 안전관리 의무를 부여('24.3월)했다.

 

관계기관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재난관리주관기관 대상 정책설명회, 지역축제 담당자 교육 등을 실시했다.

?


ICT를 활용한 인파관리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통신사 기지국 접속 정보를 활용해 인파밀집도를 모니터링하는 인파관리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중점 관리지역 100여 곳을 선정·운영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의 긴급신고 공동대응 시 현장 확인을 의무화하고, 소방청과 경찰청 상황실에 상호 협력관*을 파견해 공동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 소방?경찰(본청) 협력관 파견('23년) / 시도 소방본부?지방경찰청('24.12.~'25.1월 예정)

 

소방에서는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구급지휘팀을 운영하고, 현장지휘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휘역량강화센터’ 구축, ‘자격인증 교육 및 평가제도’를 도입했다.

 

아울러, 재난안전통신망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실전형 교육과 기관 간 공동대응 훈련을 강화했으며, 그 결과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1~6월 기준) ’22년 368시간 → ’23년 1,332시간(262%↑) → ’24년 2,347시간(76%↑)

 

< 기후위기 재난대응 혁신방안 >

산사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사전조사 대상을 확대(2.5만 개소 → 4.5만 개소)하고, ?부처별 관리하던 사면정보 200만 개를 통합했으며, ?대피시간 확보를 위해 산사태 예측정보에 ‘예비경보’ 단계도 신설했다.

 

고속도로·국도 도로비탈면 붕괴사고 예방을 위해 ?고위험 비탈면을 집중 관리하고, ?비탈면 IOT계측시스템을 설치해 위험징후를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지하차도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지하차도 통제기준(최대침수심 15㎝ 등)을마련하고, ?침수 우려 지하차도에 대해서는 현장책임자 4인을 지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했으며,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대상을 확대했다. 

도시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배수영향구간 정비 등 재해예방사업을 확대 하고, ?저수지 준설과 홍수조절능력을 증대했으며, ?상습 침수 농지의 배수시설을 확충했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사고 재발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한 정부 대책이 현장에 안착될 때까지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변화하는 재난안전 환경에 맞춰 국가 안전시스템을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9.26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52401&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30&endDate=2024-09-3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21 해양폐기물을 새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63
2720 “국제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79
2719 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02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4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34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54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15
2714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위해 민·관이 뭉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05
2713 KOLAS, 탄소중립 및 기술혁신 지원에 힘 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757
2712 전국 폐지수집 노인 14,831명 발굴, 노인일자리 4,787명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22
2711 녹조 대비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계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19
2710 2024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기업 2차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80
2709 근로복지공단과 카카오뱅크가 함께 하는 이유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70
2708 손실과 피해 기금과 녹색기후기금 지원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녹색 사다리 역할 수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89
2707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지침,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93
2706 최고의 재난안전 기술·제품 국민 여러분이 직접 선택해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60
2705 물류센터의 온열질환 예방 상황 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11
2704 치매환자와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배회감지기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72
2703 무색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 늘린다… 먹는물·음료 업계와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48
2702 “산재근로자의 직업복귀와 직업능력개발을 위해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함께합니다” [출처] 대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