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공시기업(+170개), 공시근로자(+174천명) 공시근로자 중 소속 근로자(+177천명) 증가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30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상시 30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24년 고용형태공시를 완료했다. 고용형태(3월말 기준)를 공시한 기업은 총 4,057개(공시율: 99.8%)로 전년 대비 170 기업이 증가했으며 증가 추세를 지속했다.

* 기업별 공시내용, 미공시 기업 등은 공식 사이트(www.work.go.kr/gongsi)에서 확인 가능

?

올해 공시기업이 공시한 근로자는 총 5,765천명으로, 전년 대비 174천명이 증가했다. 공시근로자도 공시기업과 마찬가지로 증가 추세를 지속했다.


? 소속 근로자(4,743천명) 기간정함없음 근로자3,463천명으로 73.0%, 기간제 근로자1,280천명으로 27.0%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기간정함없음70천명, 기간제107천명증가했다.

? 소속 근로자(4,743천명) 전일제 근로자 4,375천명으로 92.2%, 단시간 근로자368천명으로 7.8%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전일제122천명, 단시간55천명증가했다.

? 소속 외 근로자1,022천명으로 전년 대비 3천명감소했다.

?

김문수 장관은 “공시규모가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소속 근로자전년 대비 증가한 것은 의미 있는 결과”라고 언급하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기업의 율적 고용구조 개선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4.09.26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52415&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9-30&endDate=2024-09-3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2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1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9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0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4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5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0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6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1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7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5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80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6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2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99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1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54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2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7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