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역 중소기업의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지원을 위한 교육 실시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11

여성가족부는 8()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충청북도 산업단지 입주기업 등 50여 개 기업의 인사?조직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업 내 다양성 및 일?생활 균형 제고를 위한 제3차 역량강화 교육실시한다.

 

지난 51차 교육과 92차 교육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실시하는 다양성 교육최근 경영전략 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및 다양성?형평?포용(DEI) 가치가 강조됨에 따라, 직장 문화 개선에 필요한 이론 및 사례 교육을 통해 기업의 인식변화와 실질적인 제도개선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올해 2여성가족부와 충청북도 및 충북지역 경제기관?단체 간 체결한 ‘행복동행 2024?지역 함께 일자리’ 협약 후속조치 일환으로,

 

- 지역 첨단 산업단지에의 청년?경력단절 여성 진입과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성별균형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교육 참여 기업은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및 오창과학산업단지를 비롯한 충청북도 소재 중소기업 등이며, ESG?DEI 가치를 반영한 인사?조직관리 전략관련 법?제도 준수사항 등사례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살펴볼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월과 9월에 실시한 제1, 2차 교육의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5(5점 만점)으로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사전요구도 조사 및 사후 인식변화 조사 결과 본 교육이 ESG·DEI에 대한 이해도?관심도를 향상시키고 기업 내 일?생활 균형 제도도입 기대효과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되었다.

지난 교육에 참여한 한 기업 인사담당자는 “DEI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법 인지부터 실무적용까지 교육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좋았다.”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여자는 “비슷한 업무를 하는 관계자들과 서로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참여형 교육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추후 각자의 기업에 DEI를 도입할 수 있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22()에는 청주 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충북 내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다양성 경영을 통한 구성원 능률향상 기업 성과 등 비전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4차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업 현장에서 DEI 전략이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제도설계를 주도하는 인사담당자뿐만 아니라 주요 의사결정권을 가진 고위 관리자의 공감과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지역 곳곳에 일?생활 균형 제도와 양성평등한 일자리가 확산되어, 구인난을 겪는 기업들과 지역의 청년?경력단절 여성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여성가족부는 기업 관계자와의 소통과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기업 내 다양성 제고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 방안 모색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4.10.07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53804&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10-11&endDate=2024-10-1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44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 위반 등 376개 사업장 명단공표 관리자 2026-02-02 153
3743 상표띠 떼는 번거로움 사라진다… 대형마트 '무라벨 먹는샘물'로 통일 관리자 2026-02-02 47
3742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관리자 2026-02-02 63
3741 탄소중립을 성장동력으로… 기후부, 녹색전환·산업혁신 가속 관리자 2026-02-02 60
3740 국제사회 제품·포장재 환경규제 해법 찾는다… 대응전략 설명회 개최 관리자 2026-02-02 51
3739 한 기업이 쓰고 남은 공정 부산물이 다른 기업에게는 새로운 자원이 됩니다 관리자 2026-02-02 38
3738 퇴직금 등 수억원 체불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2026년 첫 구속 사례 관리자 2026-02-02 31
3737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발간 방법론 보고서 습지분야에 국내 전문가 2인 저자 선정 관리자 2026-02-02 37
3736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전환 기술개발에 대규모로 투자한다 관리자 2026-02-02 65
3735 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대한민국 녹색 대전환 본격 시동 관리자 2026-02-02 33
3734 「넷제로 챌린지X」 기술실증까지 지원 확대 관리자 2026-02-02 41
3733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신규 탄소흡수원 산정 방법론 보고서 작성에 국내 전문가 6인 참여 관리자 2026-02-02 41
3732 탄소규제 시대, 정부 지원사업 한자리에서 안내 관리자 2026-01-28 62
3731 임금체불은 '절도', 고의·악의적 체불 사업주에 대한 강제수사로 엄정대응 관리자 2026-01-28 88
3730 K-기후공론장 ‘기후시민회의’ 개설로 기후정책에 국민참여의 길 열린다 관리자 2026-01-28 87
3729 전력망·재생에너지, 지역 현안 대응체계 본격 가동 관리자 2026-01-28 80
3728 미래폐자원에서 핵심광물 회수·재활용체계 구축 본격 시동 관리자 2026-01-28 64
3727 기업 사회공헌 지원을 위한 범부처 역량 결집 관리자 2026-01-28 62
3726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한다 관리자 2026-01-28 100
3725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통해 산업 공급망의 탄소 경쟁력을 높인다 관리자 2026-01-28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