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역 중소기업의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지원을 위한 교육 실시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11

여성가족부는 8()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충청북도 산업단지 입주기업 등 50여 개 기업의 인사?조직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업 내 다양성 및 일?생활 균형 제고를 위한 제3차 역량강화 교육실시한다.

 

지난 51차 교육과 92차 교육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실시하는 다양성 교육최근 경영전략 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및 다양성?형평?포용(DEI) 가치가 강조됨에 따라, 직장 문화 개선에 필요한 이론 및 사례 교육을 통해 기업의 인식변화와 실질적인 제도개선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올해 2여성가족부와 충청북도 및 충북지역 경제기관?단체 간 체결한 ‘행복동행 2024?지역 함께 일자리’ 협약 후속조치 일환으로,

 

- 지역 첨단 산업단지에의 청년?경력단절 여성 진입과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성별균형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교육 참여 기업은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및 오창과학산업단지를 비롯한 충청북도 소재 중소기업 등이며, ESG?DEI 가치를 반영한 인사?조직관리 전략관련 법?제도 준수사항 등사례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살펴볼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월과 9월에 실시한 제1, 2차 교육의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5(5점 만점)으로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사전요구도 조사 및 사후 인식변화 조사 결과 본 교육이 ESG·DEI에 대한 이해도?관심도를 향상시키고 기업 내 일?생활 균형 제도도입 기대효과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되었다.

지난 교육에 참여한 한 기업 인사담당자는 “DEI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법 인지부터 실무적용까지 교육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좋았다.”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여자는 “비슷한 업무를 하는 관계자들과 서로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참여형 교육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추후 각자의 기업에 DEI를 도입할 수 있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22()에는 청주 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충북 내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다양성 경영을 통한 구성원 능률향상 기업 성과 등 비전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4차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업 현장에서 DEI 전략이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제도설계를 주도하는 인사담당자뿐만 아니라 주요 의사결정권을 가진 고위 관리자의 공감과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지역 곳곳에 일?생활 균형 제도와 양성평등한 일자리가 확산되어, 구인난을 겪는 기업들과 지역의 청년?경력단절 여성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여성가족부는 기업 관계자와의 소통과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기업 내 다양성 제고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 방안 모색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4.10.07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53804&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10-11&endDate=2024-10-1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43 올해부터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42
2742 ‘파리패럴림픽’ 향해 도전하는 대한민국 장애인 국가대표선수단 격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0
2741 무탄소에너지(CFE) 공급 확대는 수출 경쟁력의 핵심 요소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0
2740 한국-독일 에너지신산업·기후기술(테크) 기술교류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84
2739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현장 안착, 신속하고 정확하게 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2
2738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 삼계탕 나눔 복달임 행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95
2737 호우·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의 산업안전보건 인력 총동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74
2736 호우·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의 산업안전보건 인력 총동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81
2735 중소기업의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고용노동부와 경제단체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8
2734 집배원이 방문하여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을 직접 찾아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2
2733 기후·농업 전문가 모여 농업분야 기후대응력 강화방안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83
2732 전기차 보급부터 배터리 순환이용까지 모든 정보 한 곳에… 통합환경정보센터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91
2731 시각장애인도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 생생하게 즐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6
2730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 기업을 소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55
2729 방학 중 자녀 돌봄, 유연근무로 해결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87
2728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3
2727 과기정통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디벨롭(D’velop) 사업’ 본격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6
2726 환경부 장관, “폐배터리, 해체부터 운반·보관까지 전과정 안전관리에 철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2
2725 산업부-탄녹위-삼성전자, 에너지절약 및 탄소감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6
2724 자발적 재생에너지(RE100) 정책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