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교제폭력+디지털성범죄 복합피해지원 서비스, 전국 11개 시·도로 확대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0

□ 여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15일(금) 오후 서울 중구 이엔에이(ENA) 호텔에서 ‘여성폭력피해자 광역단위 통합지원사업(이하 통합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 통합지원사업은 국정과제(64-6)「5대 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강화」의 추진과제로 여성폭력 복합피해자* 등에 대한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예시 : 스토킹 동반 가정폭력, 성폭력 동반 교제폭력, 디지털성범죄 동반 성매매 등

ㅇ ’23년 2개 시·도 시범운영을 거쳐 ’24년 5개 시·도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복합피해 등 고난도 피해자 174명에게 838건의 통합서비스를 지원하였다.


 

【여성폭력 피해자 광역단위 통합지원사업 개요】

 

 

(추진배경)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체계는 유형별(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로 구축되어 복합피해자(스토킹+데이트폭력+디지털성범죄)가 일일이 지원기관을 찾아다니는 어려움 해소를 위해 도입

 

(추진경과) (‘22년) 사업모델 개발 → (’23년) 시범사업(2개소) → (‘24년) 본격 추진(5개소)

 

(사업내용) 24시간 365일 서비스를 지원하는 ‘1366센터’에 ‘통합지원단’을 신설하여 어떠한 복합피해를 입었더라도 ‘피해자’가 아닌 광역 단위 ‘지원기관(담당자)’이 모여 15일 이내 통합(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지원하는 ‘통합지원사업’ 추진


 

□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내년도에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5개 운영기관의 복합피해 지원, 상담소·보호시설 미설치 지역 찾아가는 서비스, 광역 단위 협력체계 구축 등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 내년부터는 통합지원사업 운영기관을 5개소에서 11개소로 확대한다.

ㅇ 여성가족부는 22(금)까지 통합지원사업에 대한 시·도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심사를 거쳐 수행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그동안 스토킹 동반 가정폭력 등 다양한 유형의 폭력을 함께 경험하는 피해자들이 폭력 유형에 따라 여러 기관을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제 한 곳에서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라며,

ㅇ "향후 통합지원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사업의 효과성을 면밀히 살펴 피해자 지원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보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원장은 “내년에는 사업이 11개 지역으로 확대되는 만큼, 사업 수행기관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 슈퍼비전, 사례연구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11.14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60422&pageIndex=1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11-20&endDate=2024-11-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35 겨울철 공사 현장 특별 안전점검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 현장 안전 강화한다 총괄관리자 2025-02-05 309
3134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 선도 모델을 찾습니다 총괄관리자 2025-02-05 265
3133 온실가스 배출권거래법 시행령 개정 총괄관리자 2025-02-05 362
3132 친환경 열원을 이용한 농업용 온습도 조절 냉난방기로 탄소배출 감축! 총괄관리자 2025-02-05 220
3131 2024년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 결과 공개 총괄관리자 2025-02-05 186
3130 기후변화에 대비한 배수시설 강화로 상습침수 농경지 대폭 줄인다 총괄관리자 2025-02-05 179
3129 탄소중립 꿈꾸는 대학생 녹색 인재로 키운다 총괄관리자 2025-02-05 244
3128 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재난안전관리체계 본격 가동 총괄관리자 2025-01-22 321
3127 한국고용정보원, ESG경영 실천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찾아 기부활동 펼쳐 총괄관리자 2025-01-22 202
3126 기후·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잠재 재난,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예방한다 총괄관리자 2025-01-22 196
3125 탄소중립 유망기업, 산업부·환경부·중기부가 함께 지원한다 총괄관리자 2025-01-22 297
3124 벼 재배 농업인 대상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실시 총괄관리자 2025-01-22 311
3123 해양폐기물·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 해양수산부·환경부 힘 모은다 총괄관리자 2025-01-22 330
3122 전기·전자제품 순환이용 활성화… 민간기업·공공기관 힘 모은다 총괄관리자 2025-01-22 253
3121 한-일 양국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협력 강화키로 총괄관리자 2025-01-22 223
3120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 사업 출범 총괄관리자 2025-01-22 205
3119 『2024년 여성경제활동백서』 발간 총괄관리자 2025-01-22 244
3118 이상기후로 인한 폭설과 강풍 대비 개선대책 마련 총괄관리자 2025-01-22 319
3117 에너지시설 안전관리로 민생안정에 만전 총괄관리자 2025-01-22 188
3116 농식품부, 기후변화 대응 위해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4개소 선정 총괄관리자 2025-01-22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