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교제폭력+디지털성범죄 복합피해지원 서비스, 전국 11개 시·도로 확대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0

여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15() 오후 서울 중구 이엔에이(ENA) 호텔에서 ‘여성폭력피해자 광역단위 통합지원사업(이하 통합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통합지원사업은 국정과제(64-6)「5대 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강화추진과제로 여성폭력 복합피해자* 등에 대한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예시 : 스토킹 동반 가정폭력, 성폭력 동반 교제폭력, 디지털성범죄 동반 성매매 등

ㅇ ’232개 시·도 시범운영을 거쳐 ’245개 시·도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복합피해 등 고난도 피해자 174명에게 838건의 통합서비스를 지원하였다.


 

여성폭력 피해자 광역단위 통합지원사업 개요

 

 

(추진배경)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체계는 유형별(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로 구축되어 복합피해자(스토킹+데이트폭력+디지털성범죄)가 일일이 지원기관을 찾아다니는 어려움 해소를 위해 도입

 

(추진경과) (‘22년) 사업모델 개발 → (’23년) 시범사업(2개소) → (‘24년) 본격 추진(5개소)

 

(사업내용) 24시간 365일 서비스를 지원하는 ‘1366센터’에 ‘통합지원단’을 신설하여 어떠한 복합피해를 입었더라도 피해자가 아닌 광역 단위 지원기관(담당자)’이 모여 15일 이내 통합(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지원하는 통합지원사업추진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내년도에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5개 운영기관의 복합피해 지원, 상담소·보호시설 미설치 지역 찾아가는 서비스, 광역 단위 협력체계 구축 등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내년부터는 통합지원사업 운영기관을 5개소에서 11개소로 확대한다.

여성가족부는 22()까지 통합지원사업에 대한 시·도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심사를 거쳐 수행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그동안 스토킹 동반 가정폭력 등 다양한 유형의 폭력을 함께 경험하는 피해자들이 폭력 유형에 따라 여러 기관을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제 한 곳에서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라며,

ㅇ "향후 통합지원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사업의 효과성을 면밀히 살펴 피해자 지원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보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원장은 내년에는 사업이 11개 지역으로 확대되는 만큼, 사업 수행기관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 슈퍼비전, 사례연구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11.14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60422&pageIndex=1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11-20&endDate=2024-11-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07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16
2506 중견기업-지역대학 공동 기술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4
2505 한화진 장관 “40년 전에 머물러 있는 폐기물 매립제도, 획기적으로 바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8
2504 대한민국 성장의 주역인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0
2503 유엔 플라스틱 오염 대응 협약 제4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4) 개최 2024.04.30 환경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74
2502 외국인 근로자(E-9·H-2) 고용 사업장, 이제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6
2501 안전일터 위해 함께 협력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209
2500 탄소중립 선도플랜트 사업 통해 연간 온실가스 약 7만톤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237
2499 “전자카드 사용하고, 최대 5만원 받으세요!” 건설근로자공제회, 전자카드 사용우수자를 위한 이벤트 실시 …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216
2498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24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231
2497 지자체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 집중 추진, 전국 평균농도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221
2496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안전 교육시간으로 쉽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190
2495 국립공원공단, 지역기업-비영리단체와 팔공산국립공원 생태계 보전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227
2494 환경부-카카오, 탄소중립 실천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211
2493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관리 및 직업병 예방은 근로자건강센터를 활용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283
2492 국립중앙과학관, 장애인 초청 ‘행복 가득 음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195
2491 장애인 고용이 어려우신가요? 해법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173
2490 일회용품 없는 음식점 문화 조성 약속… 환경부, 16개 가맹점과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189
2489 제주해역 사각지대에 방치된 쓰레기 일제 수거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180
2488 제3차 민관합동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