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국제협력의 새로운 방향 모색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9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4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11월 26일 롯데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 대국민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

* 1992년 채택된 유엔기후변화기본협약과 2015년 채택된 파리협정 등의 이행을 위해 매년 개최, 198개 당사국 대표단 등 약 5만명 참석(‘24.11.11~22, 아제르바이잔 바쿠)

 

이번 행사는 제29차 당사국총회의 주요 결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감축 전략과 국제사회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전 지구적 기후행동 강화를 위한 우리나라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되며 정부, 학계, 산업계, 청년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여하여 의미 있는 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되어 사회 각 계층의 참여를 유도한다.

* 유튜브(youtube.com)에서 ‘환경부’ 또는 ‘대국민 포럼’으로 검색 후 시청 가능

 

행사 구성은 △제29차 당사국총회 주요 성과와 의의, △우리나라의 파리협정 이행 경과, △청년이 본 제29차 당사국총회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각각의 주제별로 발제와 토론, 질의응답이 이뤄진다.


첫 번째 주제인 ‘제29차 당사국총회 주요 성과와 의의‘는 이번 총회에서 논의된 신규 기후재원 목표 및 국제 탄소시장 이행등 주요 협상 결과를 공유하며 그 의의를 심층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관계부처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책임있는 중추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역할과 국제사회의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두 번째 주제인 ’우리나라의 파리협정 이행 경과‘는 격년투명성보고서(BTR)* 제출 계획 등 우리 정부의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주요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관계부처, 산업계, 학계 등 관계자들이 우리나라의 기후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 파리협정 당사국이 자국의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및 흡수량, 파리협정에 따른 자발적 감축목표 이행 현황 등을 담은 보고서로 2년마다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에 제출

 

마지막 주제인 ‘청년이 본 제29차 당사국총회’는 이번 총회 현장에 참여한 청년 기후챔피언* 2명이 청년 세대의 관점에서 바라 본 제29차 당사국총회 주요 결과를 소개한다. 이후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미래세대의 역할과 기대를 주제로 토론할 예정이다.

* 환경부에서 올해 8월 청년(19~34세) 대상 공모, 2명을 선발하여 29차 당사국총회 및 공식 부대행사 참석 지원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이번 토론회(포럼)는 기후변화 대응의 국제적 협력 성과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미래세대의 기후 행동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기후 위기 대응 모범사례를 국제사회에 제시하고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11.25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62126&pageIndex=2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12-04&endDate=2024-12-0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20 성공적인 복지국가 이행 위한 범정부 5개년 전략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2
2019 일하는 저소득층 자립 돕는 자활 장인 이야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8
2018 근로자 건강이 곧 기업 경쟁력! 2023년 27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16
2017 보건복지부, 종교시설과 지역사회 협업 통한 돌봄시설 확충 사례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9
2016 지속가능 경영과 녹색금융 빛냈다… 2023년 녹색경영·금융 우수기업 시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2
2015 이차전지산업 폐수 적정하게 처리한다… 민관 합동기술지원반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107
2014 더 똑똑해진 CCTV와 119 신고 시스템으로 시민안전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5
2013 환경영향평가 제도 합리화하여 현장의 불편?부담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7
2012 생물다양성 보전과 이용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5년간 전략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9
2011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로 본격 전환… 순환경제사회법 하위법령 개정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12
2010 환경부, 녹색전환이니셔티브(GTI) 특별총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8
2009 보건복지부와 의료계, 불법 의료광고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644
2008 전국재해구호협회 채용절차 위반·성금 부정사용 등 확인 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6
2007 뮤지컬을 만든 주민들, 귀향 팝업스토어를 만든 청년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9
2006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찾은 행안부와 17개 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1
2005 요소 추가 수입계약으로 4.3개월분 물량 확보... 공급망 위험(리스크) 대응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09
2004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위기 “관심” 단계 발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6
2003 우울증, 디지털 기술로 편리하게 돌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5
2002 화학사고로 인한 주민 건강영향조사 10년간의 경험, 세계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2
2001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실현하는 관광 미래전략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