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차별예방 및 개선지원 활동 본격 시동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48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5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정형우, 이하 ‘재단’)은 5월 9일부터 전국 350개의 비정규직 다수고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정규직 차별예방 및 개선을 위한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이하 ‘차일단’) 운영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1년 차일단은 비정규직 다수고용 사업장의 고용상 차별 요소를 진단하고 개선사항을 권고하였다. 그 결과 198개 사업장의 개선이행을 이끌었다.

사업장의 개선이행 결과로 기간제 및 단시간, 파견근로자, 여성 등 9,171명의 근로조건을 개선하였다. 비정규직에서 정규직 전환 1,094명, 간접고용에서 직접고용으로 48명을 전환하여,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시기에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안정에도 기여하였다.

차일단은 올해도 비정규직 권익보호를 위한 차별개선에 집중한다. △비정규직이 급격히 증가한 업종 진단 △온라인 차별인식개선교육과 권리구제 상담의 상시 비대면 운영 △대국민 참여형 차별인식개선 홍보 △차별개선 우수사례 전파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방고용노동청의 추천에 따라 차일단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을 위한 설명회가 지난 4월 28일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5월 9일부터 사업장 방문을 시작하여 비정규직의 고용상 차별여부를 진단한다.

고용상 차별인식개선을 위한 ‘온라인 차별예방교육 연수원’(가칭)도 6월 공개 예정이다.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검색어 ‘차일단’)에서 고용상 차별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카드뉴스, 웹툰, 인포그래픽으로 제공하며 참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정형우 사무총장은 “전환시기의 고용회복 상황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격차를 해소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차일단의 차별개선 사업이 모두의 해답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경험과 전문성을 최대한 투입하겠다”라고 밝혔다.

재단은 비정규직 고용차별 예방 및 개선지원을 위해 2010년부터 차별없는일터지원단 서울사무소를 비롯한 인천, 대전, 대구, 경남, 전북 등 6개 지역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용차별에 대해 문의나 상담하고자 하는 경우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588-208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차일단의 사업내용과 홍보 자료는 재단 누리집과 누리소통망(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검색어 ‘차일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2022.05.08)

https://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13502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40 8월 고용률(63.1%)은 역대 최고 실업률(2.0%)은 역대 최저 기록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8
1239 8월 고용동향, 건설업 고용현안 등 점검, 지역별 빈일자리 해소방안 마련하여 10월중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5
1238 보건복지부, 보건산업 정책 외신 간담회 개최 비회원 2023-09-26 347
1237 환경부는 일회용컵 보증금제의 추진방향을 종합적으로 검토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05
1236 (설명) 정부는 적시적소에 전기차 충전기 보급 확대, 충전 편의 개선 및 고장관리 강화 등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17
1235 복지멤버십 가입자 1,000만 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1
1234 환경부 차관, 베트남 녹색성장 경제포럼 참가, 한국의 녹색성장 본보기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6
1233 온실가스 배출권 이월 가능물량 확대로 시장기능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7
1232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는 우수기술 20선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5
1231 사각지대 발굴 위해 다가구주택 상세주소 등 연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8
1230 제2의 강남역, 신림동 도시침수피해 막기 위해 국가역할 강화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09
1229 지방소멸 완화 및 지역균형발전 등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 구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2
1228 한국과 아프리카, 보건의료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1
1227 김효은 기후변화대사, ?모래먼지폭풍 대응 국제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00
1226 정부는 관련 법령 및 절차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를 차질없이 운영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03
1225 장기요양급여비용 자율점검 시범사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8
1224 장애인 프렌들리, 화면해설 영상으로 장애와 비장애 장벽 허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9
1223 녹색기후기금, 한국의 기후행동 의지에 감사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7
1222 아시아 19개국 대상으로 파리협정 투명성체계 역량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0
1221 통합환경관리제도 2.0시대 개편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