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동자 산재예방과 고용개선을 위해 협력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과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김상인)722() 건설노동자 산업재해예방 강화 및 고용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설노동자 산업재해예방 강화 및 고용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일시·장소: 7. 22.() 15:00~, 안전보건공단 본부(울산 중구 종가로 400)

참석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건설근로자공제회 김상인 이사장 등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현장 사업주, 노동자 등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산업재해예방 등을 위한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체결되었다.

 

양 기관은 건설현장 노동자 산업재해예방 및 고용개선을 위해 기관 간 보유 데이터 상호 연계·활용 및 안전점검을 지원 협업 교육과정 운영 등 안전보건교육을 강화 건설노동자 건강보호를 위한 집단 역학조사 등 연구에 협력할 계획이다.

 

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두 기관의 사업을 연계해 효과적인 건설노동자 재해 예방에 함께 앞장서겠다라면서, “이번 업무협약으로 건설현장 산업재해예방 지원체계가 강화되고 안전의식이 확산되어, 건설 안전문화까지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건설근로자공제회 김상인 이사장은 올해 초 5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이 발표된 만큼 이번 업무협약이 건설노동자의 고용개선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두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건설노동자를 위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7.22.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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