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바다숲 및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지역 선정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09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2023년 바다숲 및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지역 선정

- 총 504억원 투입, 바다숲 15개소, 산란·서식장 4개소 확대 -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해수온 상승 등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에 바다숲 15개소수산자원 산란·서식장 4개소를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바다숲 조성은 바다사막화로 인해 훼손된 연안해역의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 중이며, 주로 바다식물(대황, 감태, 모자반, 잘피 등) 이식 사업으로 진행된다.

 

  금번에 선정된 바다숲 조성지는 백화 및 갯녹음 현상이 심각한 제주 및 동해안 수역으로 지역별 조성면적은 아래 표와 같다.

 

< 2023년 바다숲 선정 조성지역 >

신규사업지

면적()

신규사업지

면적()

신규사업지

면적()

고성군 아야진리

1.516

포항시 창진1

1.558

서귀포시 대포동

1.616

서귀포시 법환동

1.616

제주시 도두동2

1.611

제주시 도두동1

1.611

제주시 내도동

1.611

서귀포시 온평리

1.612

포항시 신창1

1.564

속초시 동명동

1.518

기장군 동백리

1.576

남해군 원천리

1.586

울진군 거일2

1.548

서귀포시 보목동

1.616

제주시 도두동3

1.611

 

  금년에 15개소, 23.8㎢의 바다숲이 조성되면 총 243개소, 315.6㎢의 바다숲이 조성되게 된다.

 

< 바다숲 조성사업 추진현황(누적) >

(09) 1.2㎢ → (10) 3.71㎢ → (15) 91.45㎢ → (20) 242.58㎢ → (22) 291.8

 

 

  해양수산부는 최근 바다숲이 탄소흡수원(블루카본)으로 재조명되고 있어, 2030년까지 540㎢ 바다숲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특히바다숲 조성단계에서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2009년부터 인공어초 등의 인공구조물 시설을 줄이고, 자연암반을 활용한 해조류 이식 등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조성하고 있다.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은 지역별 특화품종의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수산자원의 생활사이클에 따른 맞춤형 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시행 중이다.

 

  금번에 선정된 산란·서식장 조성지는 4개소로, 5년간 총 148억원이 투입된다.

 

< 2023년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선정 조성지역 >

신규사업지

대상품종

신규사업지

대상품종

남해군

갑오징어

신안군

조피볼락

강릉시

쥐노래미

서산시

낙지

 

<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추진현황(누적) >

(15) 6개소 → (18) 10개소 → (20) 14개소 → (22) 29개소

 

  해양수산부는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에 대한 어업인의 높은 호응을 반영하여 2024년도 사업예산을 대폭 증가할 계획이다.

 

  아울러바다숲 및 산란·서식장 조성의 차질없는 추진과 수산자원의 조성부터 관리까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해양수산부와 지자체어업인으로 “수산자원 조성 상생협의체(가칭)”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임태호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장은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위해서는 수산자원이 잘 살 수 있는 환경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우리 어촌이 더 풍요로울 수 있도록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2023.01.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6504&pageIndex=2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29 아랍에미리트(UAE), 윤석열 정부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728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의학계 전문학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727 중부지역 수소충전소 수급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726 기후 위기로 잦아지는 산림재난, 정부혁신으로 대응방법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725 거동불편 노인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724 열에너지 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새는 열에너지 ‘확’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723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 지진해일 대응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9
1722 타이어 마모입자 등 자동차 비배기 오염물질 관리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53
1721 (참고자료)영국과 무탄소에너지(CFE)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9
1720 올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생안전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719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도시락 모임(브라운백 미팅)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718 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6
1717 사회적 약자 돕는 따뜻한 문화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빛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3
1716 디지털 기술로 장애인의 전시 감상, 안무 창작 도와… 2023 문화 디지털혁신 최우수상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3
1715 공급망 실사 본격화…수출업계 및 국내외 전문가 모여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714 녹색기후기금(GCF)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713 풍력 업계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712 민·관이 함께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711 ‘함께하는 동행, 우리가 만드는 따뜻한 내일’ 제17회 전국노인자원봉사 대축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710 (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