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바다숲 및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지역 선정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17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2023년 바다숲 및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지역 선정

- 총 504억원 투입, 바다숲 15개소, 산란·서식장 4개소 확대 -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해수온 상승 등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에 바다숲 15개소수산자원 산란·서식장 4개소를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바다숲 조성은 바다사막화로 인해 훼손된 연안해역의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 중이며, 주로 바다식물(대황, 감태, 모자반, 잘피 등) 이식 사업으로 진행된다.

 

  금번에 선정된 바다숲 조성지는 백화 및 갯녹음 현상이 심각한 제주 및 동해안 수역으로 지역별 조성면적은 아래 표와 같다.

 

< 2023년 바다숲 선정 조성지역 >

신규사업지

면적()

신규사업지

면적()

신규사업지

면적()

고성군 아야진리

1.516

포항시 창진1

1.558

서귀포시 대포동

1.616

서귀포시 법환동

1.616

제주시 도두동2

1.611

제주시 도두동1

1.611

제주시 내도동

1.611

서귀포시 온평리

1.612

포항시 신창1

1.564

속초시 동명동

1.518

기장군 동백리

1.576

남해군 원천리

1.586

울진군 거일2

1.548

서귀포시 보목동

1.616

제주시 도두동3

1.611

 

  금년에 15개소, 23.8㎢의 바다숲이 조성되면 총 243개소, 315.6㎢의 바다숲이 조성되게 된다.

 

< 바다숲 조성사업 추진현황(누적) >

(09) 1.2㎢ → (10) 3.71㎢ → (15) 91.45㎢ → (20) 242.58㎢ → (22) 291.8

 

 

  해양수산부는 최근 바다숲이 탄소흡수원(블루카본)으로 재조명되고 있어, 2030년까지 540㎢ 바다숲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특히바다숲 조성단계에서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2009년부터 인공어초 등의 인공구조물 시설을 줄이고, 자연암반을 활용한 해조류 이식 등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조성하고 있다.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은 지역별 특화품종의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수산자원의 생활사이클에 따른 맞춤형 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시행 중이다.

 

  금번에 선정된 산란·서식장 조성지는 4개소로, 5년간 총 148억원이 투입된다.

 

< 2023년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선정 조성지역 >

신규사업지

대상품종

신규사업지

대상품종

남해군

갑오징어

신안군

조피볼락

강릉시

쥐노래미

서산시

낙지

 

<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추진현황(누적) >

(15) 6개소 → (18) 10개소 → (20) 14개소 → (22) 29개소

 

  해양수산부는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에 대한 어업인의 높은 호응을 반영하여 2024년도 사업예산을 대폭 증가할 계획이다.

 

  아울러바다숲 및 산란·서식장 조성의 차질없는 추진과 수산자원의 조성부터 관리까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해양수산부와 지자체어업인으로 “수산자원 조성 상생협의체(가칭)”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임태호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장은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위해서는 수산자원이 잘 살 수 있는 환경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우리 어촌이 더 풍요로울 수 있도록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2023.01.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6504&pageIndex=2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61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1호 조성, 연내 300억 원 투자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16,498
3060 민관 힘모아 국제사회 자연자본 공시 대응 전략 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90
3059 우리나라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 유럽 시장에서도 인정받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71
3058 소똥을 발전소 연료로 사용, 자동차 110만대 분 온실가스 감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34
3057 저탄소 농산물 쿨(COOL)한 소비를 위해 농식품부와 6개 유통사 손을 맞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87
3056 소상공인 배달용 내연이륜차, 전기이륜차로 전환 가속화···친환경 배달 문화 정착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39
3055 화학업계, 무재해를 위한 안전보건 상생협력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47
3054 건강 마일리지 제도, 휴가지 원격 근무… ‘일과 여가 조화’ 보장하는 여가친화기업 168개사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7,572
3053 수소특화단지로 동해·삼척과 포항을 지정하여, 국내 수소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411
3052 수소 기반 친환경 물류 생태계 강화로 수송부문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36
3051 탄녹위, ‘온실가스 감축’ 점검 결과 발표…2년 연속 배출량 감소, 목표대비 6.5% 초과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400
3050 친환경 동력원 실증 선박, 바다에 처음 띄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37
3049 불법 노조 전임자 급여 지급 관행, 법과 원칙에 따라 바로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55
3048 지방공무원, 마음 편히 아이 키우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53
3047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환자 접근성은 향상되고, 안전관리는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12
3046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등 합리적인 농지 이용을 위한 농지제도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445
3045 설악산 등 국립공원 7곳 온실가스 흡수량 국제표준 검증서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66
3044 우포늪 퇴적토에서 11만 6천톤 탄소 저장량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305
3043 안전한 일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핵심과제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62
3042 국토환경성평가지도에 환경입지분석 기능 추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