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수산물 생산으로, 소득은 올리고! 부담은 내리고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7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친환경수산물 생산으로소득은 올리고부담은 내리고!

-'23년도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참여 어가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금년도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대상어가를 1월 11()부터 시··구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1년부터 안전한 수산물 공급과 환경오염 최소화를 위해 친환경수산물을 생산하는 어가를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대상으로 선정하여 직불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친환경인증 직불금’과 ‘친환경 배합사료 직불금’으로 구분되어 운영된다두가지 직불금의 신청 요건 신청 기간이 서로 다르므로 양식어가에서는 참여를 원하는 직불금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먼저  ‘친환경인증 직불금’은 국민 건강을 위해 친환경 인증을 받고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을 준수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양식 어가에게 지급하고 있다. 또한 양식하는 품목과 친환경 인증의 종류별로 지급단가를 달리 적용하며인증받은 면적 1ha 당 최소 53만 원에서 최대 2억 7천만 원까지 지원한다··구는 연말까지 친환경 인증을 유지한 어가에 대해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을 거쳐 금년 12월에 직불금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 넙치, 뱀장어 등 육상양식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항생제·사료·용수 등)를 사전에 예방·관리하기 위한 위생·안전 시스템

 

  ‘배합사료 직불금’은 수산자원 보호해양환경 관리 등을 위하여 배합사료를 사용하여 넙치류볼락류돔류를 양식하는 어가에 배합사료 한 포대(20kg)당 9,680에서 15,870원까지의 금액을 지원한다··구에서 준수사항 이행여부 점검을 거쳐 매월 지급할 계획이며선정된 날 이전이라도 배합사료 입증이 가능한 경우에는 1월 1일부터 사용한 배합사료 구매량에 대해서도 지급한다.

 

  금년도 직불제 예산은 전년 256억원 대비 23원이 늘어난 총 279억원 규모이다직불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하는 어업인들은 아래 기간을 참고하여 시··구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시?군?구의 수산 관련 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신청 개요 》

구분

참여 대상

신청 기간

친환경인증 직불제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ㆍ지원에 관한 법률」 제1934 규정에 따라 유기ㆍ무항생제 등 인증을 받은 어업인 및 법인

1.11() ~ 2.28()

(49)

배합사료 직불제

생태계 및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해양수산부장관이 정한 최소품질기준을 충족하는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어업인 및 법인 등

1.11() ~ 1.31()

(21)

 

  권순욱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를통해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생산하려는 어가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아울러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1.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6926&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99 노인학대 관련 범죄자 취 업 실태 등 공개, 노인학대 대응체계 실효성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64
1798 국립환경과학원-태국 라차팟 대학, 대기질 연구분야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50
1797 한-영, 해사분야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3
1796 인공지능(AI)이 안전보건연구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33
1795 아세안 7개국 대상 한국-국제노동기구 고용·산재보험 초청 연수 실시 비회원 2023-12-01 280
1794 우리나라 대표단, 대서양 고래자원 보호 논의 주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06
1793 미국 해양포유류보호법(MMPA) 동등성 평가 대응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3
1792 분산법 하위법령(시행령·규칙) 제정안 공청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6
1791 ‘제5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개최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351
1790 나눔과 봉사로 담근 172톤 김치가 올겨울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5
1789 보건복지부, 태평양도서국과 보건의료 협력의 새장을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0
1788 국민안전과 밀접한 우수 재난안전제품 발굴?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89
1787 취약계층 대상 국립공원 생태나누리(생태체험)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2
1786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자동차 만들자… 차량 업계 기반 마련 한뜻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5
1785 생활화학제품 안전사회 구현… 민관 협약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 선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29
1784 겨울철 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복지 위기가구 발굴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8
1783 탄소배출 0g! 일상 속 탄소배출 행위와 생각 바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48
1782 지방자치단체 복지사업 업무 편의 증진을 위한 오픈마켓 플랫폼 확대 운영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51
1781 행복한 결혼?출산?양육을 위한 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7
1780 초미세먼지 고농도 예보 조기 제공 권역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