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수산물 생산으로, 소득은 올리고! 부담은 내리고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7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친환경수산물 생산으로소득은 올리고부담은 내리고!

-'23년도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참여 어가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금년도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대상어가를 1월 11()부터 시··구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1년부터 안전한 수산물 공급과 환경오염 최소화를 위해 친환경수산물을 생산하는 어가를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대상으로 선정하여 직불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친환경인증 직불금’과 ‘친환경 배합사료 직불금’으로 구분되어 운영된다두가지 직불금의 신청 요건 신청 기간이 서로 다르므로 양식어가에서는 참여를 원하는 직불금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먼저  ‘친환경인증 직불금’은 국민 건강을 위해 친환경 인증을 받고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을 준수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양식 어가에게 지급하고 있다. 또한 양식하는 품목과 친환경 인증의 종류별로 지급단가를 달리 적용하며인증받은 면적 1ha 당 최소 53만 원에서 최대 2억 7천만 원까지 지원한다··구는 연말까지 친환경 인증을 유지한 어가에 대해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을 거쳐 금년 12월에 직불금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 넙치, 뱀장어 등 육상양식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항생제·사료·용수 등)를 사전에 예방·관리하기 위한 위생·안전 시스템

 

  ‘배합사료 직불금’은 수산자원 보호해양환경 관리 등을 위하여 배합사료를 사용하여 넙치류볼락류돔류를 양식하는 어가에 배합사료 한 포대(20kg)당 9,680에서 15,870원까지의 금액을 지원한다··구에서 준수사항 이행여부 점검을 거쳐 매월 지급할 계획이며선정된 날 이전이라도 배합사료 입증이 가능한 경우에는 1월 1일부터 사용한 배합사료 구매량에 대해서도 지급한다.

 

  금년도 직불제 예산은 전년 256억원 대비 23원이 늘어난 총 279억원 규모이다직불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하는 어업인들은 아래 기간을 참고하여 시··구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시?군?구의 수산 관련 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신청 개요 》

구분

참여 대상

신청 기간

친환경인증 직불제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ㆍ지원에 관한 법률」 제1934 규정에 따라 유기ㆍ무항생제 등 인증을 받은 어업인 및 법인

1.11() ~ 2.28()

(49)

배합사료 직불제

생태계 및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해양수산부장관이 정한 최소품질기준을 충족하는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어업인 및 법인 등

1.11() ~ 1.31()

(21)

 

  권순욱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를통해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생산하려는 어가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아울러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1.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6926&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00 ?황금녘 동행축제? 최종 1.7조원 이상 팔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28
1399 국가통합인증(KC) 안전인증기관 지정요건 합리화 등 규제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293
1398 국표원, 탄소무역장벽 대응을 위한 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18
1397 지역활력타운 조성에 8개 부처가 손을 맞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28
1396 취약계층 발굴·보호·지원, 지역사회 퇴직공무원들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12
1395 한국산업인력공단, 2023년 HRDK 윤리경영 다짐 선언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18
1394 에스케이(SK)스토아, 민간 안방구매(홈쇼핑) 최초 유통망 상생결제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09
1393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분석으로 교통약자 이동권 획기적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61
1392 유엔 글로벌 디지털 컴팩트(GDC) 아태지역 의견수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292
1391 하반기 항만건설현장 일제 안전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340
1390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세요!” 해양수산부, 칭찬 쿠폰으로 따뜻한 조직문화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368
1389 전국 각지에 안전문화 꽃이 활짝 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380
1388 ‘지역특성살리기 사업’ 최종 27개 지자체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342
1387 ‘지역특성살리기 사업’ 최종 27개 지자체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374
1386 장애인 도보접근성 향상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354
1385 안전일터 위해 우리 모두가 “안전원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287
1384 (참고) 고용노동부, 현대건설·대우건설의 전국 모든 시공현장 일제 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281
1383 ‘그린 에너자이저’ 대학 혁신을 꿈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313
1382 이회성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전(前) 의장, 무탄소(CF) 연합회장 선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294
1381 개발도상국에 우리나라의 해양생명자원 정보관리 경험 나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