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수산물 생산으로, 소득은 올리고! 부담은 내리고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7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친환경수산물 생산으로소득은 올리고부담은 내리고!

-'23년도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참여 어가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금년도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대상어가를 1월 11()부터 시··구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1년부터 안전한 수산물 공급과 환경오염 최소화를 위해 친환경수산물을 생산하는 어가를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대상으로 선정하여 직불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친환경인증 직불금’과 ‘친환경 배합사료 직불금’으로 구분되어 운영된다두가지 직불금의 신청 요건 신청 기간이 서로 다르므로 양식어가에서는 참여를 원하는 직불금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먼저  ‘친환경인증 직불금’은 국민 건강을 위해 친환경 인증을 받고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을 준수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양식 어가에게 지급하고 있다. 또한 양식하는 품목과 친환경 인증의 종류별로 지급단가를 달리 적용하며인증받은 면적 1ha 당 최소 53만 원에서 최대 2억 7천만 원까지 지원한다··구는 연말까지 친환경 인증을 유지한 어가에 대해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을 거쳐 금년 12월에 직불금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 넙치, 뱀장어 등 육상양식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항생제·사료·용수 등)를 사전에 예방·관리하기 위한 위생·안전 시스템

 

  ‘배합사료 직불금’은 수산자원 보호해양환경 관리 등을 위하여 배합사료를 사용하여 넙치류볼락류돔류를 양식하는 어가에 배합사료 한 포대(20kg)당 9,680에서 15,870원까지의 금액을 지원한다··구에서 준수사항 이행여부 점검을 거쳐 매월 지급할 계획이며선정된 날 이전이라도 배합사료 입증이 가능한 경우에는 1월 1일부터 사용한 배합사료 구매량에 대해서도 지급한다.

 

  금년도 직불제 예산은 전년 256억원 대비 23원이 늘어난 총 279억원 규모이다직불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하는 어업인들은 아래 기간을 참고하여 시··구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시?군?구의 수산 관련 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신청 개요 》

구분

참여 대상

신청 기간

친환경인증 직불제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ㆍ지원에 관한 법률」 제1934 규정에 따라 유기ㆍ무항생제 등 인증을 받은 어업인 및 법인

1.11() ~ 2.28()

(49)

배합사료 직불제

생태계 및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해양수산부장관이 정한 최소품질기준을 충족하는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어업인 및 법인 등

1.11() ~ 1.31()

(21)

 

  권순욱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를통해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생산하려는 어가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아울러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1.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6926&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74 규제혁신으로 그린 수소 국내 생산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55
1173 「2023 대한민국 양성평등 토론회(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19
1172 새일센터를 통한 “경력단절 극복” 우수사례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89
1171 내년부터 에어컨 냉매물질 감축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09
1170 세계 최대규모 「이차전지 화재시험센터」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91
1169 바이오선박유(Bio Marine Fuel) 첫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93
1168 11월, 국내 최대 「에너지 신산업 투자·일자리 박람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93
1167 대중교통에서 나오는 전자파, 안전기준 충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11
1166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절차 안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36
1165 대규모 지진 대비, 내진보강 활성화 방안 등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11
1164 미래 이동수단 교통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80
1163 보건복지부, 한의 의료기관 현장방문 비회원 2023-09-22 374
1162 김효은 기후변화대사,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87
1161 한-에스와티니 외교장관회담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68
1160 “국민 품속 청와대, 장애인 프렌들리 정책은 계속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45
1159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지역과 함께 본격 추진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20
1158 “신속한 장기 이송”, 이스타항공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40
1157 환경부-유엔환경계획, 환경 협력 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38
1156 중소벤처기업부 노조, 황금녘 동행축제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52
1155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재난관리를 위한 국내·외 정책과 선진사례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