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수산물 생산으로, 소득은 올리고! 부담은 내리고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3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친환경수산물 생산으로소득은 올리고부담은 내리고!

-'23년도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참여 어가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금년도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대상어가를 1월 11()부터 시··구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1년부터 안전한 수산물 공급과 환경오염 최소화를 위해 친환경수산물을 생산하는 어가를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대상으로 선정하여 직불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친환경인증 직불금’과 ‘친환경 배합사료 직불금’으로 구분되어 운영된다두가지 직불금의 신청 요건 신청 기간이 서로 다르므로 양식어가에서는 참여를 원하는 직불금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먼저  ‘친환경인증 직불금’은 국민 건강을 위해 친환경 인증을 받고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을 준수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양식 어가에게 지급하고 있다. 또한 양식하는 품목과 친환경 인증의 종류별로 지급단가를 달리 적용하며인증받은 면적 1ha 당 최소 53만 원에서 최대 2억 7천만 원까지 지원한다··구는 연말까지 친환경 인증을 유지한 어가에 대해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을 거쳐 금년 12월에 직불금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 넙치, 뱀장어 등 육상양식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항생제·사료·용수 등)를 사전에 예방·관리하기 위한 위생·안전 시스템

 

  ‘배합사료 직불금’은 수산자원 보호해양환경 관리 등을 위하여 배합사료를 사용하여 넙치류볼락류돔류를 양식하는 어가에 배합사료 한 포대(20kg)당 9,680에서 15,870원까지의 금액을 지원한다··구에서 준수사항 이행여부 점검을 거쳐 매월 지급할 계획이며선정된 날 이전이라도 배합사료 입증이 가능한 경우에는 1월 1일부터 사용한 배합사료 구매량에 대해서도 지급한다.

 

  금년도 직불제 예산은 전년 256억원 대비 23원이 늘어난 총 279억원 규모이다직불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하는 어업인들은 아래 기간을 참고하여 시··구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시?군?구의 수산 관련 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신청 개요 》

구분

참여 대상

신청 기간

친환경인증 직불제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ㆍ지원에 관한 법률」 제1934 규정에 따라 유기ㆍ무항생제 등 인증을 받은 어업인 및 법인

1.11() ~ 2.28()

(49)

배합사료 직불제

생태계 및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해양수산부장관이 정한 최소품질기준을 충족하는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어업인 및 법인 등

1.11() ~ 1.31()

(21)

 

  권순욱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를통해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생산하려는 어가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아울러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1.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6926&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03 국민의 환경정책을 제안받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56
802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의 체내 중금속 노출검사와 건강상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81
801 환경부, 지자체·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98
800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5,041명(누계) 인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57
799 미호강 하천정비사업에 ‘미호강 준설’ 반영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6
798 환경부, 이념적 4대강 논쟁 종식, 국민 안전 최우선 하천 정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48
797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발전 본보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5
796 50년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5
795 최근 중국에서 생산한 테슬라 모델Y에 대한 전기차보조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8
794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46
793 ‘플라스틱 없는 내일’ 실천… 환경방학 선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43
792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3
791 환경부 장관, 전국 하천·댐 상황 긴급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5
790 환경영향평가 불편사항, 현장 목소리 들어 걷어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77
789 중남부지역 집중호우 환경부 총력 대응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78
788 라오스에도 한국 녹색산업 생태계 외연 확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7
787 인공증식 2세대 저어새, 자연의 품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2
786 화학사고 건강영향조사 국내 경험, 서태평양 지역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1
785 국민과 함께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연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8
784 환경부 장관 “우리 기업 투자·경쟁력 방해하는 환경규제 과감히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