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수산물 생산으로, 소득은 올리고! 부담은 내리고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90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친환경수산물 생산으로소득은 올리고부담은 내리고!

-'23년도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참여 어가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금년도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대상어가를 1월 11()부터 시··구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1년부터 안전한 수산물 공급과 환경오염 최소화를 위해 친환경수산물을 생산하는 어가를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대상으로 선정하여 직불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친환경인증 직불금’과 ‘친환경 배합사료 직불금’으로 구분되어 운영된다두가지 직불금의 신청 요건 신청 기간이 서로 다르므로 양식어가에서는 참여를 원하는 직불금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먼저  ‘친환경인증 직불금’은 국민 건강을 위해 친환경 인증을 받고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을 준수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양식 어가에게 지급하고 있다. 또한 양식하는 품목과 친환경 인증의 종류별로 지급단가를 달리 적용하며인증받은 면적 1ha 당 최소 53만 원에서 최대 2억 7천만 원까지 지원한다··구는 연말까지 친환경 인증을 유지한 어가에 대해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을 거쳐 금년 12월에 직불금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 넙치, 뱀장어 등 육상양식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항생제·사료·용수 등)를 사전에 예방·관리하기 위한 위생·안전 시스템

 

  ‘배합사료 직불금’은 수산자원 보호해양환경 관리 등을 위하여 배합사료를 사용하여 넙치류볼락류돔류를 양식하는 어가에 배합사료 한 포대(20kg)당 9,680에서 15,870원까지의 금액을 지원한다··구에서 준수사항 이행여부 점검을 거쳐 매월 지급할 계획이며선정된 날 이전이라도 배합사료 입증이 가능한 경우에는 1월 1일부터 사용한 배합사료 구매량에 대해서도 지급한다.

 

  금년도 직불제 예산은 전년 256억원 대비 23원이 늘어난 총 279억원 규모이다직불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하는 어업인들은 아래 기간을 참고하여 시··구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시?군?구의 수산 관련 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신청 개요 》

구분

참여 대상

신청 기간

친환경인증 직불제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ㆍ지원에 관한 법률」 제1934 규정에 따라 유기ㆍ무항생제 등 인증을 받은 어업인 및 법인

1.11() ~ 2.28()

(49)

배합사료 직불제

생태계 및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해양수산부장관이 정한 최소품질기준을 충족하는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어업인 및 법인 등

1.11() ~ 1.31()

(21)

 

  권순욱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를통해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생산하려는 어가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아울러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1.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6926&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22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52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98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47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58
843 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문서 사용량 감소에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632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7
841 국제노동기구(ILO) 연수단,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2
840 예술인 고용보험 찾아가는 상담카페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8
839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52
838 청년 취업역량 업(UP)!!!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74
837 중앙부처 최초 「특별민원 직원보호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80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6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54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00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2
832 (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05
831 위험성평가? 4분 37초만에 기초를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34
830 “아줌마”, “이모님” 아닙니다. 가사관리사(관리사님)으로 불러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56
829 농식품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