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유해화학물질 시설개선 지원사업 공고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9,83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9

2023년도 유해화학물질 시설개선 지원사업 공고

- 1월 11일부터 온라인 접수중소기업의 시설개선 비용 70% 지원 -



□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1월 11일 2023년 화학안전 사업장 조성 지원사업’ 공고를 내고 관련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 지난해 처음으로 추진한 이번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중소기업의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여 화학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 올해 지원사업의 예산 규모는 지난해와 같이 총 80억 원이며시설개선 비용의 70%(업체당 최대 3,200만 원)를 국고로 지원한다.

 

 ○ 지원 대상은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중소기업이며유해화학물질의 누출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누출감지기방류벽설치 비용이나 노후화된 저장시설 및 배관 등을 교체할 때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한다.

 

 ○ 아울러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안전하게 운영하는데 필요한 전기설비이송펌프탱크로리 하역·운반 시 사고예방에 필요한 과충전 방지장치 및 차량 적재함 등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 지원사업 운영은 한국환경공단에서 맡고 있으며, 1월 11일부터 2 22일까지 전용 온라인시스템(www.safechem.or.kr)을 통해 신청서류를 접수받는다.

 

 ○ 신청에 필요한 서류와 방법 등 상세내용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www.kec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환경공단은 신청서 접수 기간 동안 전화상담 창구(1899-1744 연결 후 0) 운영하여 사업신청 및 관련 서류 준비 등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 신청접수 마감 후 현장조사를 거쳐 심의위원회 심의평가 등을 통해 지원업체가 선정되며선정된 업체는 올해 3월경 한국환경공단과 협약을 체결한 후 시설개선을 착수할 수 있다.

 

□ 이형섭 환경부 화학안전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안전관리를 위한 재정부담을 완화해주는 한편화학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화학안전 관리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화학안전사업장 조성 지원사업 공고문.

       2. 지원대상 설비 목록.  끝.




(환경부, 2023.01.1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47103&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08,A00019,A00001,A00023&startDate=2023-01-01&endDate=2023-01-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6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1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1
1679 보건복지부, 공중위생영업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빈대 발생 상황 및 대응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
1678 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2
1677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9
1676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3
1675 전시동물 복지 강화하면서 관련 사업 소상공인 부담 줄이는 방안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9
1674 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5
1673 ‘살만하고 올 만한’ 지역 만들기로 지방시대 연다 비회원 2023-11-27 259
1672 에너지 공기업, 69개 기업에 “기술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8
1671 고부가·친환경 섬유산업으로 국제표준화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70 모두가 즐기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30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69 케이(K)-중소기업 50+, 지역중소기업이 앞장선다! ?제1회 지역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2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5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66 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65 국가물관리위원회, 극한 홍수 대응 위한 답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64 환경산업기술원, 미주개발은행과 중남미 녹색시장 재도약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4
1663 (참고자료)정부,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선제적으로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