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후기술 글로벌 진출을 통한 기후테크 육성

담당부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국내우수기후기술들의 글로벌 진출활성화하기 위해 유엔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이하 CTCN*),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세계은행과 함께 ‘2591일부터 3일간 아시아 국가지정기구 (이하 NDE**) 포럼을 개최한다.

 

* CTCN(Climate Technology Centre and Network) : 유엔기후변화협약에 따라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에 필요한 기술협력을 지원하는 국제기구

 

** NDE(National Designated Entity) :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 국가 간 기술지원의 협력을 제고하기 위한 나라별 소통 창구로, 한국의 NDE는 과기정통부

 

NDE 포럼개발도상국들과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결정 및 지침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국제 행사,

 

포럼 1일차에는 기후기술 메커니즘 이행 방향 최신 동향 공유하고, 단기(20262027) 및 중장기(20282032) CTCN 기술지원 계획 에 대하여 각국 의견 청취한다.

 

2일차에는 월드뱅크, GCF(Green Climate Fund, 녹색기후기금), KOICA, ADB(아시아 개발 은행), KDB(한국산업은행) 재정기관들이 기후기술 지원방식, 재원 조달체계 등을 발표하며, 기후기술 재정기관 연계 전략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된다.

 

특히, 3일차에는 우리나라의 기후기술 보유 기업들이 아시아 20개국*에 우수 기후기술들을 소개하고 기술효율적인 현지 적용 실증 방안모색예정이다.

 

*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몽골, 라오스,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네팔, 카자흐스탄, 키르키즈스탄, 타지키스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요르단, 팔레스타인, 이라크, 이스라엘

 

소개되는 기후기술은 AI 기반기후·환경 관리시스템(디아이랩) 실시간 유역 관리 시스템(유역통합관리연구원), 일사량에 맞춰 각도 조절되는 태양광 패널(엔벨롭스)폐기물 자동선별 시스템(에이트테크) 4개기술이다.

 

기정통부CTCN, 재정기관 등과 협력체계 구축하고 소개된 기술들과 더불어 개도국 현지 적용이 가능한 우수한 기후기술들을 발굴하여, 이러한 기술들이 개도국진출하고 ODA 사업으로 발전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예정.

 

CTCN Ariesta Ningrum(아리에스타 닝그룸) 국장 우리목표 단순히 기술 이전하는 것이 아니라, 신뢰와 지식, 그리고 지역 리더십 구축하는 데 있다.”라고 밝혔다.

 

정택렬 과기정통부 공공융합연구정책관다른 국가들이 한국의 경험 벤치마킹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말하며,

 

이번 포럼을 통해 여러국가들과 그간의 경험공유하면서 기후테크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국제협력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31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12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 출범 2주년 맞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472
2911 소규모 기업 근로자도 육아휴직 부담 없이 사용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6
2910 도시가스용 바이오가스 직공급 30배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5
2909 최근 5년간 정보공개율 약 94% 수준 유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00
2908 해상사고 예방을 위한 최신 도선 시뮬레이터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2
2907 2024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지자체 6곳 선정… 지역 기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70
2906 국립공원공단, 2024 탄소중립 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36
2905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한-IEA 공동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1
2904 농촌소멸 대응 추진 전략 이행을 위한 2025 예산안 1조 9,494억원 반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65
2903 신용·기술 보증 우대 지원으로 재난안전 사업체 재정부담 완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21
2902 ESG 역량 강화 위해 대기업과 중소협력사 한 팀으로 대응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3
2901 지속가능항공유(SAF) 활성화로 기후위기 대응과 신시장 선점을 향한 우리의 발걸음이 빨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917
2900 새마을ODA 협업으로 아시아·아프리카 12개 개발도상국 빈곤 극복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04
2899 ‘지역금융포럼’ 지역금융의 지역투자 활성화 방안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05
2898 유럽연합(EU) 탄소규제 대응 표준화를 위한 정부-산업계 간 소통 세미나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9
2897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상담창구 더욱 편리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05
2896 철강·알루미늄을 시작으로 주요 업종 탄소중립 릴레이 소통행보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13
2895 ‘화성 전지공장 화재사고’ 관련 제조업체 경영책임자 등 2명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1
2894 한-캄보디아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협력 확대 및 내실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438
2893 중소기업 경영여건 개선 및 성장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중기 익스프레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