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수소로 대한민국 초혁신경제 이룬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9.30() 초혁신경제 그린수소 프로젝트 추진단(이하 추진단)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새정부 경제성장전략(2025.8.22, 기재부)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에 포함된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관 공동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한 것이다.

 

그린수소는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의 핵심이자 재생에너지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안정적 전력수요원이나, 재생에너지의 높은 발전단가로 인해 경제성 확보가 어렵고 수전해 기술의 상용화 경험이 부족하여 산업화가 지연되고 있다. 이에 산업부는 제주도, 서남해 등 재생에너지 밀집 지역에 국산 수전해 설비를 활용한 대규모(50~100MW)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수전해 선도기술 및 트랙레코드를 확보하여 국내 그린수소 생산역량 및 경제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기관별 역할에 따라 기술혁신분과, 실증·운영분과, 산업유치·지원분과, 규제개선분과 등 총 4개 분과로 나뉘며, 분과 간의 유기적인 소통을 위해 분과장으로 구성된 총괄위원회를 운영한다. 또한, 기재부는 초혁신경제지원관으로 참여하여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발굴된 재정세제금융규제 관련 쟁점 해소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추진단 단장을 맡은 박덕열 수소경제정책관은 추진단은 100MW급 그린수소 생산 실증, 액화수소 도입 등 매우 도전적이고 구체적인 프로젝트의 성공을 목표로 운영하는 만큼,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그린수소 산업의 글로벌 리더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참여 기업·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5.10.18 산업통상부)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81 건축자재 오염물질 방출확인 시험기관,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험 신뢰도 높인다 관리자 2026-02-25 38
3780 대중교통 탈탄소 녹색전환 촉진…'전기·수소버스 구매융자' 신설 관리자 2026-02-25 33
3779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비, 정부 현장안착 지원 통한 시행준비 만전 관리자 2026-02-25 50
3778 국내 물산업, 인공지능·기후테크로 세계 시장 선도 관리자 2026-02-24 35
3777 안전한 일터를 만든 '진짜 위험성평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4 89
3776 산업 생태계 곳곳에 순환경제를 이식할 선도기업·산업단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3 66
3775 탄소중립 맞춤형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 구축 관리자 2026-02-23 98
3774 4천쪽 서류 대신 현장 안전, 건설현장 안전체계 바꾼다 관리자 2026-02-19 52
3773 신한금융, 통 큰 기부..그냥드림 사업에 3년간 총 100억 원 지원 관리자 2026-02-19 49
3772 청년노동자 과로사 의혹 관련 런던베이글뮤지엄 기획 감독 결과 발표 관리자 2026-02-19 47
3771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탄소 중립을 넘어 자원생산국으로 발돋움 관리자 2026-02-19 88
3770 불법 대기오염 기업에 첫 고액 제재… 동화기업에 40억 원 과징금 관리자 2026-02-19 49
3769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유출 명품브랜드사에 과징금 360억여 원 부과 관리자 2026-02-19 45
3768 산업재해 감축효과 확실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작은 사업장 안전격차 해소를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6-02-19 33
3767 우리 기업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올해 이렇게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6-02-19 45
3766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공공기관이 선도한다 관리자 2026-02-19 54
3765 폐자원에서 희토류를 캐다… 순환경제 규제특례로 시작 관리자 2026-02-19 31
3764 산업단지 내 기업들이 공동 활용하는 설비, 이번 기회에 저탄소·친환경 설비로 바꿔보아요! 관리자 2026-02-19 25
3763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 일사량 자료를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에서 공개 관리자 2026-02-19 25
3762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성평등한 일터, 공공부문이 먼저 바꿉니다 관리자 2026-02-1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