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는 줄이고 건강은 채운 두 바퀴의 기록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사진 작품 대상작 조심 조심!’(김성엽)어린아이가 헬맷과 보호대를 착용하고 처음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담았으며, 미래세대가 서툴지만 안전하게 자전거를 배우는 즐거움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영상 작품 대상작 자전거 5대 안전 수칙’(한건우)은 올바르게 자전거 타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의 공모 취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2025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모전 심사 결과 18점을 우수작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15회째를 맞이하며, 올해는 탄소를 줄이고 건강을 지키는 유익한 습관, 자전거와 함께!’를 주제로, 사진과 영상 2개 부문으로 나누어 630()부터 818()까지 50일간 공모해 총 599점이 응모됐다.

특히, 표절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사진·영상·자전거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 및 전 공공기관의 확인 절차를 거쳤으며, 소통24 누리집(sotong.go.kr)’과 행정안전부 블로그에 응모작을 게시해 국민 누구나 볼 수 있게 했다.

사진 부문 대상에는 자전거를 처음 타는 순간부터 올바른 습관과 안전의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서툴지만 자전거를 배우는 즐거움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조심 조심!’(김성엽)이 선정됐다.

이밖에 최우수상은 계절을 가리지 않는 자전거 이용의 즐거움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보여주는 눈길을 달리며’(고영훈)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을 받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가는 길’(김항곤) 등 총 10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상 부문의 대상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자전거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강조한 자전거 5대 안전수칙’(한건우)이 선정됐다.

이밖에 자전거로 출근하며 건강과 지구를 지키는 일상을 표현한 두 바퀴로 그리는 행복한 출근길’(박종영) 등 총 8점이 수상했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 상장과 부상품(온누리상품권) 수여되며, 올해 수상 작품은 자전거행복나눔 누리집(www.bike.go.kr)’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부문 수상작은 정부청사 및 지방정부에 순회 전시하고, 다양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영상 수상작은 학교안전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자전거 안전교육 등 정책자료로 쓰일 계획이다.

김민재 차관은 이번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참여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공모전을 계기로 두 바퀴로 달리는 생활습관의 변화가 일상의 문화로 정착되어 2050 탄소중립 실천 수단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2025.10.29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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