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 차별 없는 일터 함께 만들어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은 11 9회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을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의 차별을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한 교육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올해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에는 지역 특성에 맞춘 캠페인과 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115일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역, 7일 대구 중앙로, 17일 안산시 원시역 일대에서 지역노사민정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고용차별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6일과 20일에는 대전청 관내 외국인 고용사업장을 대상으로, 26일에는 진주 지역 사회복지기관장과 인사노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고용차별예방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5~6일 양일간 전북 국립군산대학교 취업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 대학생과 주민 등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운영할 예정이다.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은 고용차별 예방은 우리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9회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을 맞아 국민과 기업이 함께 차별 없는 일터의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한편, 재단 역시 공정한 일터와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재단은 비정규직 고용차별 예방과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경남(창원), 전북(전주) 6개 지역에서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고용차별 관련 문의나 교육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588-2089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3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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