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도권 육성을 위해해수부와 BNK 금융그룹이 손을 맞잡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113() 부산 BNK 금융그룹 본사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엔진, 해양수도권 육성을 위한 해양수산부-BNK 금융그룹 간 업무협약서를 체결한다.

 

해양수산부는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다가오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동남권 해양수도권 육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BNK 금융그룹은 해양수도권 육성과 대한민국 해양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양수도권 육성, 스마트 친환경 해운항만 산업 육성, 기후변화에도 지속가능한 수산업 전환, 어촌연안경제 활성화를 위한 해양산업, 청정하고 깨끗한 바다를 위한 해양환경 관리체계, 해양수산부 등 해양수산 관계기관 부산이전 지원, 안전한 바다 조성을 위한 해양안전 사업, 해양수산 분야 국제협력 확대까지 총 8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그리고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구체적인 협력과제와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상시적인 소통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 장관은 이 자리에서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부산을 중심으로 , 사법, 기업, 금융 기능을 집적화한 해양수도권을 육성한다면 대한민경제에 새로운 성장엔진을 장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양수도권 육성과 해양수산업 발전을 위한 실적과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3 해양수산부)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79 지방공기업의 신속한 사업수행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14 450
2378 이탈리아 빈집 재생 현장 방문, 국내 빈집 문제 해결 방안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14 354
2377 댐의 새로운 가치 발견, 강원 수열에너지 집적단지 착공 한국생산성본부 2024-03-14 281
2376 일상 구석구석 ‘점자를 만날 기회’ 늘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14 282
2375 이제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정착금도 압류에서 보호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14 270
2374 한-영, 제1차 청정에너지 고위급 대화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300
2373 탄소중립 선도국 덴마크와 청정에너지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307
2372 기후변화 대응 소하천 설계빈도를 200년으로 상향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368
2371 업무상 재해 조사에 인공지능(AI) 기술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75
2370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뒷받침하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84
2369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설치 보조사업 전년 대비 42% 증가한 3,715억 원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1,136
2368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철도 공기업과 ‘탄소중립’ 어린이 환경교육도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94
2367 “일상 속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운 우리 이웃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82
2366 공유열기 댓글수(클릭시 댓글로 이동) 2024년 재가 노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인프…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76
2365 환경부 차관, “플라스틱 협약의 연내 성안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307
2364 육아휴직 업무 공백이요? 인재채움뱅크와 대체인력일자리 전용관으로 해결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46
2363 사회서비스 가치 상승(Value-up)을 위한 복지기술 보유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41
2362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으로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38
2361 대산항에 친환경연료 공급 위한 청정복합에너지단지 들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29
2360 강화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규범 대응을 위해 민·관 머리 맞대 비회원 2024-02-29 358